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에 출장온 따끈君입니다.
일본 관서 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55분에 출발해 김포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탔는데, 약 30분만에 제 3엔진 문제인지 뭔지로 회항했습니다.
지도를 보니 비행기의 행적이 예쁜 타원(…)을 그리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안내방송으로,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기내에서 대기하라고 하는군요.
(이 글은 착륙 후 택싱과정에서 셀룰러를 활성화해서 작성했습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에 출장온 따끈君입니다.
일본 관서 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55분에 출발해 김포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탔는데, 약 30분만에 제 3엔진 문제인지 뭔지로 회항했습니다.
지도를 보니 비행기의 행적이 예쁜 타원(…)을 그리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안내방송으로,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기내에서 대기하라고 하는군요.
(이 글은 착륙 후 택싱과정에서 셀룰러를 활성화해서 작성했습니다.)
나는 어디? 여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