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뭘 입고자는게 그렇게 불편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살땐 올누드로 잤는데 집에내려와서 한소리 듣고 난 이후 팬티까지 허용했습니다. 클량 횐님들 어떤복장으로 주무시는지 급 궁금하군요
귀향하고 수면바지라도 입고 자라고 하셔서 한 삼일 입었는데 늘 자다가 벗고 잤던 ㄷㄷ
츄리닝이든 수면바지든 ㅎㅎ
겨울엔 반팔 팬티...;;
이젠 긴바지 입고 못자겠어요
그리고 작녀에 아버지가 새로 집 지으셨는데 단열에 신경 쓰셔서 좋습니다.
바지는 그냥 시장표 잠옷 바지
칭칭 감기면 잠에서 깨버리는지라 ㄷㄷ
제 여자친구도 재팬티 뺏아 입더군요 편하다고 ㄷㄷ
팔이든 다리든 뭔가 자다 감기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