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차를 살때 30만원인가 선 할인을 받았습니다.
해당 금액을 현대카드 포인트로 갚아 나가는 거였구요.(세이브 오토라고 하더군요)
당시만 해도 현대카드를 생활비 카드로 쓰고 있어서, 1년에 1000만원 정도 쓰고 있었거든요.
1.5% 붙는다는 포인트를 단순 계산해도 2년이면 다 상황 할 수
있었던 거였죠..
헌데... 이게 비싼거였네요. 통신요금 할인카드를 알고 나서는 말이죠.
30만원을 쓰면 적어도 1만원, 많은 경우 1.7만원도 할인 해주는 카드가
있는걸 알았습니다. 한달에 적어도 생활비로 90만원은 쓰기에 (통신비+보험료 일부 포함)
이것만 해도 적어도 3만원 이상, 1년에 35만원 이상은 통신비가 절약이 됩니다.
현대카드 썼다면 포인트 상환대비 두배 이상 이득인거죠..
그래도, 평소 생활비 외에, 큰거 지를때 (TV, 자동차 보험 등) 현대 카드를 열심히 써서
지금은 9만원 정도 갚아야 할 포인트가 남았는데요... 다음 번 차 살때는
세이브 오토는 안할거 같아요.. 이 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현대카드를 유지 하고 있는 상황이라..
옛날 m3가 포인트가 잘 쌓여서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러변 이득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감사합니당
뭐하려고 30만원 할인은 받아서 차값도 일시불로 결제했는데
차라리 RPM카드 주유도 하고 쇼핑할때도 쓰는게 낫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