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는 인천국제공항 꼴등은 당연히(?) 노원역이 차지했습니다
노원역이 생각보다 위대한게 유일하게 2점 초반을 찍었습니다(바로위인 종3와 비교해도 0.4점 낮습니다)
기준이 이동편의와 안내시설 편의시설같은걸 종합적으로 반영한거라 단순 거리가 가깝다고 높지는 않은역들이 꽤나 있습니다
참고로 국토부가 산정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종합해서 점수화)


1위는 인천국제공항 꼴등은 당연히(?) 노원역이 차지했습니다
노원역이 생각보다 위대한게 유일하게 2점 초반을 찍었습니다(바로위인 종3와 비교해도 0.4점 낮습니다)
기준이 이동편의와 안내시설 편의시설같은걸 종합적으로 반영한거라 단순 거리가 가깝다고 높지는 않은역들이 꽤나 있습니다
참고로 국토부가 산정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종합해서 점수화)

근데 그밑에 노원역 있는거 보면 노원악명이 높긴 하나봅니다
평생 어쩌구 하는 말투가 역시 네임드 어그로답네요.
서울의 왠만한 환승 다 잡아먹습니다.
9호선<->공항철도만 방향별 평면 환승이 가능하죠.
김포경전철은 위층 대합실에서 연결되니까 최소 에스컬레이터로 2개층 올라가서 다시 내려가야 하니 또 점수 내려가겠네요.
소사원시/대곡선 생기면 또 점수 떨어지겠죠.
건대입구도 환승거리 만만치않게 긴데 저 순위라니 납득이 안됩니다
색상이 달라야 환승이 아닙니다.
강동역은 방화 방면이 아닌 본선(상일동 라인)과 마천 지선 사이 환승시 계단 이용이 필수입니다.
/Vollago
3초환승의 기적인데
금정이 사람 몰리면 조금 불편하긴 하죠
환승역도 아닌, 구 신남역인 김유정역일 리도 없겠죠.
노원이 꼴등한것만 봐도 만족도 순위인걸 알수있습니다
실제로 하위권이 매우 불리해보이거든요.
/Vollago
잘못나오면 지하철 요금 고스란히 내고 돌아나와야 하는 구조에다가...
환승도 너무 불편하고 멀고...
지하철 환승통로를 따라 걸으면서 서울 최북단의 추위를 피할수있게 해줍니다!!
+ 병점역 이용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역 입구 앞에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긴 한데
여기서 버스를 타는 사람은 정말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
이상한 시골길 뒷골목 같은데로 직진해서 나가야 각종 버스를 탈수 있다는 점..
병점역 앞에서 타면 마을버스가 다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기흥은 안붐벼서 그런가 상위권이군요... 요상하게 저기서만 갈아탈건데 하차태그를 여러번해서 돈아까움에 짜증났는데...
보통 다수의 인원을 수용하느라 일부러 먼 환승통로만 개방하죠. (최단 거리로 좁은 통로만 두면 열차를 타지도 내리지도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준상 안전사고나 편의시설도 들어있는데, 사당역은 뭐라도 사고가 없었으면 이상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죠.
그래서 점수가 미묘한 것 같습니다. 편의 시설 많고 인원 적은 곳이 유리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