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시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불편한 글이 될수도 있고, 생각해보니 이것은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목은 수정하겠습니다.
정당에 속해야만 정치인이라고 할 수는 있을까요?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점에서 유시민은 정당에 속해있지 않은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유시민씨의 토론과 사설을 즐기고, 그의 의견에 동의하고 따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면에서 보면 좋은 정치활동을 하고 있죠~
하지만,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관되지 않은 점입니다.
그럼 유시민도 사람인데, 다른 정치인들에 비해 유시민은 더 낫지 않느냐고 반문하실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유시민은 다른 정치인에 비해 월등하게 낮죠, 비교 대상이 될수 없지요~
그럼에도 비판할 부분은 비판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loveyoung
IP 116.♡.142.234
02-09
2018-02-09 01:50:19
·
회원님의 유작가의 어떤점을 비판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 어떤 부분인지, 아쉽다는 것이 어떤 부분인지를 말이죠.
그리고,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금방 티가 납니다.
박철수님
IP 211.♡.82.253
02-09
2018-02-09 02:25:00
·
옵션닫기님 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해서, 비판하는 점을 이해시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비판하는 점은요
일전에 유시민이 썰전 및 토론에서 암호화폐에 대해서 사기꾼, 도박자들 이라며 입에서 불을 뿜으며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다스와 관련해서는,
이번 이재용 재판 관련해서는 아주 차분하게
아쉽다. 정도로 말하더라구요,,
다스나 이재용 재판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찌 이리 차분하게 아쉽다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일관적이지 못하다라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주신바와 같이 제 주관적인 생각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적은 글에 일부 댓글을 보시면,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고 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유시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제 글에 불편하셨다면,
저는 유시민을 비판한 것 뿐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유시민 = 내가 좋아하는 사람
유시민 비판 = 나를 비난
이상한 공식 풀이하셔서 생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loveyoung
IP 116.♡.142.234
02-09
2018-02-09 02:31:35
·
대법원 판결이 남았고 이 판결은 '안봉근 수첩' 증거를 인정, 불인정 하면서 충돌되는 판결이 생깁니다.
그래서, 아직 변수가 있습니다. 특검, 이재용측 모두 상고를 준비 중입니다. 대한민국은 3심제니 기다려보죠.
옵션닫기님
저는 재판 보다 유시민 문재인 팬들이 걱정입니다
저도 유시민 좋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말할것도 없이 가슴 뭉클한 대통령이죠
하지만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 큰 화가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무슨 유시민 비판만 하면 코인러네 머내 하면서 피라나처럼 달려드니, 이는 결국 반대세력이 커지게 되는 기폭제가 됩니다
사람을 따르는 후진적인 민주주의
이것 또한 작폐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추구하는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것이지
그 사람이 다 해줄꺼라 기대하는 헛된 망상은 가지지 않았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무슨 말만 하면 코인러라는 댓글 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픈 말입니다
loveyoung
IP 116.♡.142.234
02-09
2018-02-09 09:04:19
·
다른 분들은 무비판적인 맹목적인 사람으로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른 사람 의견을 물을 필요도 없고 편한대로 생각하면 그만이니깐요.
박철수님
IP 223.♡.188.48
02-09
2018-02-09 09:14:29
·
옵션닫기님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은 다시한번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분쟁을 일으킨 글 인정합니다
저는 일관된 태도를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유시민을 비판하니 너는 나쁜놈이야 하는 식으로 폄하하는 댓글을 비판하고 싶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수는 있지만
나와 생각이 다르니, 너는 나쁜놈이야,
이렇게 일관되지 읺는 태도로 적을 규정하는 것은 우리가 정치인과 똑같다는 것을 인장하는 것이고
똑같은 우리가 장치인을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요?
저는 이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인데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안타깝네요
태도를 문제 삼는건 비난에 불과합니다.
썰전을 방송이 아닌 텍스트나 팟캐로 들을때도 짜증이 나시는지요.
정치인들 표현 강하게 하잖아요
그런데 유독 재판 결과에 대해서는 항상 아쉽다, 존중한다
이런정도의 논평만 하니
답답해서 그럽니다
정당에 속해야만 정치인이라고 할 수는 있을까요?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점에서 유시민은 정당에 속해있지 않은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유시민씨의 토론과 사설을 즐기고, 그의 의견에 동의하고 따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면에서 보면 좋은 정치활동을 하고 있죠~
하지만,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관되지 않은 점입니다.
그럼 유시민도 사람인데, 다른 정치인들에 비해 유시민은 더 낫지 않느냐고 반문하실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유시민은 다른 정치인에 비해 월등하게 낮죠, 비교 대상이 될수 없지요~
그럼에도 비판할 부분은 비판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의 유작가의 어떤점을 비판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 어떤 부분인지, 아쉽다는 것이 어떤 부분인지를 말이죠.
그리고,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일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금방 티가 납니다.
제가 비판하는 점은요
일전에 유시민이 썰전 및 토론에서 암호화폐에 대해서 사기꾼, 도박자들 이라며 입에서 불을 뿜으며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다스와 관련해서는,
이번 이재용 재판 관련해서는 아주 차분하게
아쉽다. 정도로 말하더라구요,,
다스나 이재용 재판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찌 이리 차분하게 아쉽다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일관적이지 못하다라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주신바와 같이 제 주관적인 생각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적은 글에 일부 댓글을 보시면,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고 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유시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제 글에 불편하셨다면,
저는 유시민을 비판한 것 뿐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유시민 = 내가 좋아하는 사람
유시민 비판 = 나를 비난
이상한 공식 풀이하셔서 생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대법원 판결이 남았고 이 판결은 '안봉근 수첩' 증거를 인정, 불인정 하면서 충돌되는 판결이 생깁니다.
그래서, 아직 변수가 있습니다. 특검, 이재용측 모두 상고를 준비 중입니다. 대한민국은 3심제니 기다려보죠.
저는 재판 보다 유시민 문재인 팬들이 걱정입니다
저도 유시민 좋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말할것도 없이 가슴 뭉클한 대통령이죠
하지만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 큰 화가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무슨 유시민 비판만 하면 코인러네 머내 하면서 피라나처럼 달려드니, 이는 결국 반대세력이 커지게 되는 기폭제가 됩니다
사람을 따르는 후진적인 민주주의
이것 또한 작폐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추구하는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것이지
그 사람이 다 해줄꺼라 기대하는 헛된 망상은 가지지 않았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무슨 말만 하면 코인러라는 댓글 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픈 말입니다
다른 분들은 무비판적인 맹목적인 사람으로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른 사람 의견을 물을 필요도 없고 편한대로 생각하면 그만이니깐요.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은 다시한번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일관된 태도를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유시민을 비판하니 너는 나쁜놈이야 하는 식으로 폄하하는 댓글을 비판하고 싶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수는 있지만
나와 생각이 다르니, 너는 나쁜놈이야,
이렇게 일관되지 읺는 태도로 적을 규정하는 것은 우리가 정치인과 똑같다는 것을 인장하는 것이고
똑같은 우리가 장치인을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요?
저는 이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인데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태도를 바라는 것이 그리 못마땅한 일일까요?
고민해봅니다
하지만 유시민이 하는 말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반성하해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