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에서는 이렇게 해라
처가에서는 저렇게 해라
뭐 생각할거리가 있어야되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하면
양쪽에서 서로 "이런건 니가 알아서 차단하고 그래야지 이런것 까지 얘기하면 어쩌냐"
이러는데...돌아버리겠습니다 진짜. 뭐 어쩌라고요.
서로 화를 내는데 아니 뭐 화를 내는게 뭐부터 그런건지 모르겠고.
나도 미치겠는데 뭐왜뭐 진짜......................
결혼 앞두고 진짜 참다 참다 여기에 하소연 올려봅니다..
친가에서는 이렇게 해라
처가에서는 저렇게 해라
뭐 생각할거리가 있어야되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하면
양쪽에서 서로 "이런건 니가 알아서 차단하고 그래야지 이런것 까지 얘기하면 어쩌냐"
이러는데...돌아버리겠습니다 진짜. 뭐 어쩌라고요.
서로 화를 내는데 아니 뭐 화를 내는게 뭐부터 그런건지 모르겠고.
나도 미치겠는데 뭐왜뭐 진짜......................
결혼 앞두고 진짜 참다 참다 여기에 하소연 올려봅니다..
결혼 준비로 탈모온 친구 생각이 자꾸 나네요 쩝...
서로 감정만 상해요
특히 혼수 관련된 문제나 돈이 관련된 경우.. 아직은 서로 자기 집안 챙기느라 그런거죠.
그래도 자연스럽게 흘러갈 겁니다.
저는 그냥 도망갔다가 결혼식 아침에 짠~ 하고 나타났습니다.
아무도 뭐라하지 않더군요.... 나타나준것만으로도 안도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