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눈썰미라고 해야되나..
저희 누나가 그랬던 편인데 실컷 놀고 그러는데
시험을 치면 정말 잘치고 전교 상위권에서 놀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에 반해 공부를 못하는 편이고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누나가 교과서에 밑줄 쳐준거 외워가면 어느정도 시험점수 받고 그랬던거보면
선생님들이 문제를 낼만한 혹은 이 문단이 중요할것 같은게 느낌이 온다고 그러더군요.
참 이런거보면 뭔가 나랑 뇌구조가 다른가 싶기도해요 ㅋㅋㅋ
공부에 대한 눈썰미라고 해야되나..
저희 누나가 그랬던 편인데 실컷 놀고 그러는데
시험을 치면 정말 잘치고 전교 상위권에서 놀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에 반해 공부를 못하는 편이고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누나가 교과서에 밑줄 쳐준거 외워가면 어느정도 시험점수 받고 그랬던거보면
선생님들이 문제를 낼만한 혹은 이 문단이 중요할것 같은게 느낌이 온다고 그러더군요.
참 이런거보면 뭔가 나랑 뇌구조가 다른가 싶기도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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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목의 내용을 대부분 잘 아느냐랑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요.
흐름을 잘 알고 중요도 파악같은걸 잘하더라구요.. 물론 머리도 좋고 집중력도 좋으면 짧은 시간 공부로 학교 성적이 좋죠.. 저도 누나가 그런 타입.
저는 그런 감이 전혀 없어서 그냥 무식하게 한 타입..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