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청와대는 해당 청원에는 공식 답변을 내놓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모니터링 결과 카카오톡을 통한 중복투표가 ‘대세를 뒤집을 정도’로 몇만 건씩 몰린 수준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의 경우 중복투표를 하려면 매번 계정을 새로 만들어 참여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있어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RVLKRLBPT
대세에 영향을 줄정도가 아니면 왜 카카오 자체를 없앤걸까요
어찌됐던 청와대에서는 골치 아프겠네요
페미니즘 대통령을 천명한 이상 조작청원이라도 무시할 수는 없으니...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건데 뭔 문제가 될까요.
왜곡된 페미니즘만 아니면 되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