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있던 부대 내에 ...어느정도 짬차면 핸드폰 허락받고(???) 쓰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물론 간부가 아니라 소대 분대장들에게욬ㅋㅋㅋ
저도 상병쯤 됐을때 몰래. ..분대장이고 맞선임이고 맞후임이고 아무도 모르게 들여와서 시간 때우는데 잘 써먹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사설 토토 엄청나게 하던데요...
저는 순수하게 카톡이랑 폰게임...그정도만 했네요
숨긴 방법은 물티슈 봉투 안에 지퍼백으로 감싼 핸드폰 넣어두고
화장실 갈 때 물티슈봉투 통째로 가져가는 식으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