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 해안대대에 근무했었거든요.
이등병 때 첫 부모님면회오실 때 핸드폰 몰래 들고들어가서
전역할 때까지 한 번도 안걸리고 썼습니다. (아이폰4)
저 말고도 핸드폰 쓰던 애들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쓰셨던 분들 꽤 많죠? 상병때부터는 거의 몰래 쓰는 것 같았는데.
저는 작은 해안대대에 근무했었거든요.
이등병 때 첫 부모님면회오실 때 핸드폰 몰래 들고들어가서
전역할 때까지 한 번도 안걸리고 썼습니다. (아이폰4)
저 말고도 핸드폰 쓰던 애들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쓰셨던 분들 꽤 많죠? 상병때부터는 거의 몰래 쓰는 것 같았는데.
병장달때 영창 갔다왔지요....
/Vollago
그뒤로 상병때 선임 2명 꼬셔서 외박나가서 아이폰4 한개씩 사오고...
아이폰 들고 밤마다 화장실로 들어갔죠 ㅋㅋㅋㅋㅋㅋ
구막사라 소대 25명 정도 같이 쓰는데 아이폰 사간 선임 한명이 야동보다가 소리 조절을 잘못해서 오밤중에 신음소리가 소대에 폭팔한적도 있네요 ㅋㅋㅋ
그선임은 애들한테 다 잘해주고 웃긴 선임이라 애들이 신고를 안했죠 ㅋㅋㅋ
3명 모두 후임들 괴롭힌 사람들이 없어서 신고는 안당했네요 ㅎㅎ
저는 통신병이였는데 통신창고가 막사 외부에 따로 있어서, 백열등 전구에서 전선따서 콘센트 만들어서 천장 텍스 안에다가 놓고 충전해서 썼습니다. ㅋㅋㅋ
병장때쯤에 신막사 완공되서 들어갔는데 침대 머리 위에 콘센트가 하나씩 있었네요.
다들 이거 왜만들어 놨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했지만 저는 잘썼습니다. ㅋㅋㅋ
백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