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0인치를 메인으로 쓰고 32인치 피벗으로 듀얼쓰면서
55인치 티비를 옆에두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플스를 모니터에 주로 물려서 쓰고있었어요.
근데 플스를 지금 프로로 업글하려고 하는데
모니터에 dp로만 4k고 hdmi가 2.0이 아닌 예전 모델이라서... 모니터에 물릴수 없더라구요.
일단 티비로만 플스프로가 가능해보여서 모니터 자리에 티비를 잠깐 놔보았는데
어? 생각보다 시원시원하니 괜찮네요?
오려 40인치 uhd는 글씨가 uhd해상도에서
이제 보인다 정도 느낌이었다면
55인치는 글씨도 잘 보이고 오... 괜찮네요
화면을 반으로 나누어서 쓰니까 오히려 괜찮네요
듀얼모니터도 안해도 될듯한
거기다가 플스도 물리고
게임도 디아블로3 잠깐 돌려보니 대박...
플리커 프리 문제가 있어서 와사비망고 55인치를 살까 싶네요
너무 크려나 싶었는데 어제 해보니까 괜찮은듯해서...
오히려 지금 모니터 중고로 팔면...
중소기업 모니터라 돈도 얼마 안드는 편이네요
그래도 .....쓰죠 크니까
원래 쓰던 필립스가 VA라서 색감이 진해서 그런지...근데 VA는 좀 느려서... 느린게 또 체감이 되는지라...
오히려 웹서핑등에는 편한데 게임에는 너무 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정신이 없더라구요)
43인치를 원래 목표로 햇었는데 정말 4k는 43인치는 되야하는거 같아요 ㅎㅎ
놔보기 전에는 눈아파서 웹서핑 되겠나? 게임할때는 커서 좋겠지 했는데
정작 놔보니 웹서핑은 너무 편하고(창분할도 편리하고), 정작 게임은 뒤로 가서하게 되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점점 나빠져서 몇달 쓰다 포기했습니다.
나이가 좀있는 아제(42세)라 그럴수도 있는데..눈 체크 잘하면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