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타 케이블로 이상한거 많이 당해보네요...
일단 원거리 조카집 컴퓨터 사타케이블때문인지 인식불능...다행이 그때 컴퓨터안에 케이블 여유 있어서 그걸로
땜방해서 해결....나중에는 뭐 하드 배드로 인해서 한번더 갔지만...
회사컴 ssd1개 hdd2개인데...하드1개 인식이 자꾸 죽어서 그나마 잘안쓰는 hdd빼고 케이블
바꿔끼고 한달쓰다가...갑자기 어제부터 쓰는 하드 인식은 되는데...
무슨 hdd활성시간이 100%되고... 평균응답시간이 3000~4000ms되는 이상한 증상이 생김
어제는 재부팅후에 hdd안쓰면 그럭저럭 버티는 대충 마무리짓고 오늘 아침 다시 같은 증상 발견...
도저히 안되어서 설마해서 odd쓰는 사타 케이블빼고 붙이니 문제 안생기네요..ㅠㅠ
락도 없는 빨간색 사타케이블들은 몇년에서 길게는 10년가까이 쓰던놈들일텐데...
물리적 외적요인으로 망가지는게 아니라 오래되면 뭔가 고장나는 그런시스템인가 보네요...
이런거 다시는 안당할라고...인터넷 찾아서 1만원 주고 락달린거 10개정도 구매해서
회사고 집컴이고 싹다 교체해야겠습니다.
끄트머리에 손잡이 달린거.. 그게 락인가요? 그럼 저는 락달린것만 써서 그럴지도;;;
락없는 구형은 미세한 진동(팬)으로 살짝 벗겨지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ㅎㅎ
같이 바꾸라고 하는 분도 있고요
저도 하드인식 잘안되고 전송속도 안나와서 하드 불량인줄 알았는데 케이블 교체하니 멀쩡해 지더군요
조립 PC등 보면 선정리한다고 돼지꼬리마냥 꼬아놓던데 그렇게만 안하면 무리하게 힘받거나 구부러뜨릴일이 거의 없는 선이고 선 자체가 꽤 튼튼한 편이라 괜찮을 것 같은데요
HDD 분리 할 일이 은근히 많았는데 매번 너무 힘도 많이 들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SATA 방식 케이블/전원 규격 나오고 정말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케이블도 필요없는 M.2가 나와서 더 좋긴 한데 mITX 메인보드 바닥에 설치하는 건 극혐이네요.. 이것도 어여 표준 나와서 케이스 회사들이 CPU 쿨러 마운트 구멍 처럼 구멍 하나 뚫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하드경우 동작중에 빠지면 하드 뻑나기도 합니다..
이제 돈들여서라고 노락케이블은 이제 불안해서 안쓸라구요...ㅎㅎ
아에 새로 찝는 커넥터를 사기도 했지만
사타는 딱히 문제된적이..
사타는 케이블 내구성이 ide에 비함 일취월장할정도로 좋은건데...소모품처럼 잘안되는 경우가 나오네요.
학교에서 컴퓨터 관리하는 알바 하고있는데 하드인식 안되면 9할은 이놈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