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2084009250?f=m
뉴스공장에서 말한 내용이라네요.
문통 내려가기 이전부터 설득작업
실업팀, 대입 등등 관련 개인 요구 사항 청취 및 약속
애초 IOC는 5명 출전 요구, 우리가 정회 시켜가며
3명으로 막음
IOC가 이번 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고자 더 적극적임
등등 입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2084009250?f=m
뉴스공장에서 말한 내용이라네요.
문통 내려가기 이전부터 설득작업
실업팀, 대입 등등 관련 개인 요구 사항 청취 및 약속
애초 IOC는 5명 출전 요구, 우리가 정회 시켜가며
3명으로 막음
IOC가 이번 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고자 더 적극적임
등등 입니다.
곰한한마리 곰한한마리
애초에 대,소가 구분되는 문제가 아니었죠. 선수들도 국민의 일부이고 남북이 평화로우면 같이 혜택을 받는 입장이니까요. 국민도 국가대표 운영을 위해 세금을 내고 있었으므로 대와 소 어느 것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투로 얘기했는데...
언론이 좀 이용해 먹은게 심하긴 하지만....
정부에서도 과거 타성에 젖어서 실수한 면도 있는거죠.
그리고 어차피 올림픽은 정치가 빠질 수 없는 문제인데 순수한 공정을 얘기하기에도 애매한 구석이 있고.
아무튼 홍역이었네요.
이번 정부가 과거 타성에 졌을 만큼 오래된 정부인줄알겠네요
자유당에서 과거 타성이라고 하면 이해 하겠는데
사실 관계는 정확하게 확인하고 넘어가는게 좋겠네요
합의도 안된 사항들 미주알 고주알 공개안한 실수?
죽자고 덤벼드는 언론 기레기들 못다독인 실수?
글쎄요.
미친개를 진정못시킨다고 개조련사를 탓하면 안되죠.
미친개는 그냥 죽여야지.
너무나 노련하게, 부지런하게 일을 잘해서, 1년이 10년 같아도 과거 타성 따윈 없어 보이는데요?
문재인 지지층과 지지커뮤니티도 흔들린다는 연관 낚시 기사에 이용당하기나 하고서 말이죠.
IOC개입에 대해 정보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구요.
그간 비난을 쏟아내던..
특정 선수, 언론, 일부 개인..의 소회가 듣고 싶네요..
잘 몰랐다 드립도 치면 안되는 게 이번에 장관 입을 통해서 소상히 알게됐다는 거 뿐이지 돌아가는 상황의 윤곽은 이미 알 수 있었습니다 아몰랑 그냥 무시했던 거죠
작년 뉴스 짜깁기에, 대표팀 탈락한 선수가 SNS글 올린 것도 있고요.
(이 선수는 아마 부외자라 내부 돌아가는 사정을 몰랐을듯..)
아무리 언론이 ㅈ같아도 걸러서 들으면 되겠지 싶었는데...
이젠 몇몇 말고는 진짜 믿을 곳 없어요.
천하의 쌍놈들.. 그렇게 정치도 수십년을 친일파잔존세력들과 쿵짝쿵짝해왔죠.
**
한원찬 수원시의원, 수원시청 여자하이스하키팀 창단 철회 촉구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20513
**
한국당-국민의당, 수원시청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 '제동'
http://www.nocutnews.co.kr/news/4911528
수원시의회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창단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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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는 기레기고, 수원시청의 실업팀 창단에 대해 시의회의 자유당 국민당이 거세게 반대했다던데 올림픽 발목도 잡고 선수 앞길도 막을 셈이었던 거군요.
앞에서는 정부가 선수들 인생을 막네 어쩌네 하면서 정작 자기들이 말예요.
저는 더민주를 비롯하여 이낙연총리, 김부겸장관, 도종환장관 모두 아마추어리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뭘 못하거나 잘못 하는건 아니지만 자꾸 문재인대통령 뒤로 숨는다는 느낌이랄까요?
이슈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해당 부처의 장관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언론 홍보를 해서 대통령에게 몰리는 국정부담을 덜어주어야 하는데...
문대통령 지지율 올라갈때는 편승에서 이미지 쌓고 욕먹을때는 자꾸 대통령 뒤로 숨는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임명자 역시 문재인 대통령이기에 이 장관들 역시 감싸줄 수 밖에 없겠지만
앞으로는 보다 장관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아마추어와 더한 아마추어만 이 나라에 있는 것이고 전세계 어디에도 프로는 거의 없는 것일테고요.
마무리 될때 한번에 모아서 하라인지는 모르는거죠.
사실 "정부관계자"이니 "익명의 xxxx"니 하면서 이상한 말 퍼트리는건 기레기들이지 장관들이 아니죠.
거기에 사실 관계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기레기들 프레임에 묻혀 마구잡이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그런 소설과 작전에 일일히 다 대응해주다가는 일 못할겁니다. 그게 바로 흔들기이죠.
일을 잘하길 바라는건지, 언플을 잘하기를 바라는건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언론에 잘안나와서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아닌가요?
글쓰고 보니 개니 진지빨았나요? 걍 메모하면 되는거였는데 Cㅂ
저도 더민주 권리당원이고요...
민주당 역시 국회에서 별다른 활동으로 정부를 지원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지 않아 답답합니다.
뭐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기 보다 자꾸 부처에서 마무리될 사안을 기레기라 불리우는 언론이 대통령에게 몰아나가는 과정에서 실무를 진행하는 부처 장관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하는 과정이 보여져야 할것 아닌가요?
우리지지자들이 기레기들로 부터 쉴드 쳐주고 잘한다 잘한다 하고 방어하는 것 매우 중요하고 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 반대편에 서서 트집잡는 댓글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 댓글이 아마추어틱 한부분은 제가 아마추어니까 그런거라 죄송합니다....
자한당이 더 프로페셔널 하다고 한 부분도 아니고요...
임명권자에 누가 되지 않게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이잖습니까...
이 글자체에도 공감하고 있습니다.(공감 버튼도 누름) 다만 더 잘해주길 바란다는 뜻으로 작성한 것 뿐 입니다.
지금 일련의 사건들이 모두 대통령의 지지도에 영향이 갑니다. 내가 깨어있고 내가 걸러서 언론을 본다고 모두가 그렇게 할 수 없죠... 각 부처 장관들 한명밖에 바뀌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걸 기대할 수 없겠지만 대통령 한명이 이마만큼의 변화와 개혁을 가져오는 상황에 비교하면 장관이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한게 잘못입니까?
몇번 이야기를 해도 이상하게 왜곡된 기사를 양산해내버리니 함부러 나서지도 못했겠죠
기발놈의 문제점은 협상중인 사안을 정해지지도 않은 내용을 소설로 찌그러버리니 더욱 문제인것같네요
처음 벌어진 일 또는 갑자기 일어난 언론공격에 대처가 미흡한 것에 대해서 충분히 지지자들이 방어하고 논리 개발하여 대응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비트코인 사건과 같이 말도 안되는일이 벌어졌을때 정부 대응이 항상 한 두발짝 늦고 있습니다. 결국 잘하고 있지만 이러한 부분이 부족하고 생각보다 기존세력이 더빨리 더많은 자금을 기본으로 이렇게 언론 주무르고 호도할 때 정신차리고 잘해나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일베 혹은 적폐 메모 당하신답니다
아닌건 아니다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걸 겁내고 두렵게 만드는 문화? 정서 같은게 있는 듯 합니다
언제적 아마츄어 프레임 인가요.
거짓과 왜곡 보도의 언론 감시도 시민의 몫이죠.
가장 멍청하고심각한 문제는 정치의식 없이 정부만 비판하는 아마추어 시민들이죠.
이후에 말씀하신 내용은 200% 동의 합니다.
일 잘하는건 지금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언플도 중요한 정부의 "일" 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숲속 친구들 만화 가져오면서 나는 아니고 다른이들이 앞뒤안가리고 과열됐다는데 대한
루리웹의 반박 패러디 짤입니다. 애당초 자세히 들여다보면 보였던 일들이란 의미죠.
"니가 몰라서 그런거야 자세히 보면 다 보여"는 적절한 예는 아닌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있지만 사안을 그렇게 아마추어틱하게 바라보며
아마추어리즘으로 해석하려 하시니 이번 댓글은 망하신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 입니다.
대통령과 일부 장관들만 바뀌었을 뿐 하나하나 차근차근 바로 잡아가고 있죠.
아쉬움을 토로 하신 것 같습니다만 표현의 문제인지 댓글 반응이 달리 저렇게 나오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향후에 보다 올바른 대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잘하자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거였고 제 댓글의 뜻이 잘 전달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공들여서 댓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하신 것은 세상 누가와도 불가능할 것 같은 것을 바라신 겁니다.
이명박,박근혜 10년 동안에 김대중,노무현 10년 동안 쌓인 것을 무너뜨리려고 얼마나 노력했을지 생각해 보세요.
사회 곳곳과 관료조직 곳곳에 있을 것들을 걷어내는게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다 지나고 나서 보면 왜 그것도 못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세상 누구도 못할만한 것을 못했다고 하는 것만큼 기운빠지는 것도 없습니다.
정부를 그렇게 욕하시더니 이제 좀 속사정이 드러나 사람들이 그런 프레임을 욕하는 와중에 정부는 약속 지켜라고 하시니 얄미운 댓글이죠
그 바람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이 글에서까지 와서 보기엔 좀 그렇네요
아직도 언론이 언론이 아닌가 보군요.. 안타깝네요..
방금 읽어 봤습니다만,
그 “아마츄어”라는 단어는 저들의 노림수 키워드인데 그걸 사용하셔서 공분을 사신듯 합니다
아무리 기레기고 기발놈이어도 언론은 언론이라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위험하고 실제 민주당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라 다행인...
mb의 실체가 속속 들어나니깐 이젠 mb나쁜넘이라고 팽하고 '똑같은 넘들' 프레임을 덮자는건가?
늘 이런식으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많아서..
"503이나 문재인이나 같다"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503이랑 같다고 판단할 수 있을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