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요리 진짜 환장하고 먹을정도로 좋아하는데,
어쩌다가 닭냄새 정말 심하게 나는 곳은 이 재료가 진짜 괜찮은건가 싶어서 다신 안가게되더라구요.
니히리
IP 220.♡.143.143
02-02
2018-02-02 09: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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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잡내 제거는 필수 아닌가요.
집에서 구워 먹을 때도 허브 솔트 뿌려서 먹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IP 222.♡.81.66
02-02
2018-02-02 09: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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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돼지냄새가... 돼지 누린내 말하는거 아닌가요..
돼지고기를 떠나 양고기도 누린내 심하게 나는 양고기는 먹기 힘들죠..
재료의 문제던 요리솜씨의 문제던 누린내가 나게하는 집은 별로던데..
물론 그걸 말해서 같이 먹는 사람까지 기분나쁘게 하는건 별개구요.
깜거북이
IP 117.♡.18.228
02-02
2018-02-02 0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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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린내가 유전자에 의해서 느꺼진다고 하더군요
IP 50.♡.15.146
02-02
2018-02-02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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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이야기는 서로 엄청 친해서 웬만한 걸로 기분 상할 리가 없는 사이에서나 할 법한 이야기긴 하죠.
하얀기적
IP 58.♡.230.173
02-02
2018-02-02 0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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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린내 나서 누린내 나지 않냐? 물어보는게 어때서요. 나만 느끼는거면 내가 민감한가 하면서 그냥 먹는거고, 주위에서도 나도좀 난다 그러면.. 1차분만 먹고, 다른곳 가는거고요.
IP 203.♡.207.141
02-02
2018-02-02 09: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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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왜이리 극혐이라는게 많은지 ㅎㅎ
/Vollago
hepal
IP 210.♡.110.243
02-02
2018-02-02 09: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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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글쓴분도 누구에게 극혐일 확률이 높습니다.
jy0903
IP 1.♡.94.17
02-02
2018-02-02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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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윤식당 극혐이라고 했던 그분이군요
적당히 하세요
zzangho
IP 223.♡.150.141
02-02
2018-02-02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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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냄새가 돼지의 고유의 향이 아닌 누린내를 말하는거겠죠.
사람냄새가 암내일수도있고 방구 똥냄새일수도있죠
Byung안미남
IP 175.♡.72.63
02-02
2018-02-02 1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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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린내는 돼지따라 다른거라서...그리고 늙은 돼지가 그럴 확률도 높죠.
타이거밥
IP 121.♡.23.187
02-02
2018-02-02 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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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식당 극호요~ 돼지고기도 극호~ ㅋ
IP 223.♡.162.34
02-02
2018-02-02 1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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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이런 글 극혐입니다.
/Vollago
furuno
IP 182.♡.25.14
02-02
2018-02-02 10:48:03
·
냄새가 난다고 하면 냄새를 느끼지 못하는 동석한 분들이 다들 안쓰럽게 보지 혐오스럽게 보진 않던데....
와이어액션
IP 220.♡.203.34
02-02
2018-02-02 1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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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냄새가 아니라 누린내라고 상한 냄새 아닌가요.
소고기나 돼지고기 생선도 그렇지만 지방이 부패해서 나는 냄새를 이게 원래 고기 냄새로 알고 계신 분들도 간혹 보이던데. 예를들면 냉장보관을 오래하면 육류에서 비닌내 누린내가 심하게 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경우 대체로 지방이 산패해서나는 악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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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있는 사람 무안하게 맛이 없네 조미료맛이 많이나네 비리네..
계속 얘기하는 사람 있어요
냄새가 심한거 파는가게가 있긴 있어요
잡냄새는 어느정도 잡아줘야 하는것도 맞고
저렴한데가면 고기 상태가안좋아서 냄새나는곳이 있네요..
보통은 그런집 다신 안갑니다 ㅠㅠ
그리고 민감하고 둔감한건 잘못이 아닙니다... 양쪽이 서로를 이상하게 보면 안돼요.
/Vollago
어찌 돼지냄새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돼지냄새가 나서 돼지라 생각한 것이온데.
정상궁: 호오! 타고난 미각은 따로 있었구나! 그렇지! 돼지가 들어있어 돼지 맛이 난걸
극혐이라 한, 내가 어리석었다
돼지를 잘 먹지만 누린내에 민감한 사람이라는 조건은 항상은 아닌데, 주로 좀 오래된 신선도 떨어지는 고기나 질 떨어지는 고기에 민감한 경우가 많아서 음식점 고를때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고깃집 사장님께 귓속말로 얘기해드립니다.
"사장님, 오늘 이 고기 납품점에 물어보세요. "
공개적으로 손님 많을때 그런거라면 진상이죠.
냄새 나면 잘 못먹는 사람 많아요.
반대로 잘 먹는 사람한테 뭐라 하는건 하면 안되는거구요.
이전글 보니 그냥 극혐을 달고 사시는 분인가보네요.
냄새 잡는건 기본입니다.
어쩌다가 닭냄새 정말 심하게 나는 곳은 이 재료가 진짜 괜찮은건가 싶어서 다신 안가게되더라구요.
집에서 구워 먹을 때도 허브 솔트 뿌려서 먹는데.
돼지고기를 떠나 양고기도 누린내 심하게 나는 양고기는 먹기 힘들죠..
재료의 문제던 요리솜씨의 문제던 누린내가 나게하는 집은 별로던데..
물론 그걸 말해서 같이 먹는 사람까지 기분나쁘게 하는건 별개구요.
/Vollago
적당히 하세요
/Vollago
소고기나 돼지고기 생선도 그렇지만 지방이 부패해서 나는 냄새를 이게 원래 고기 냄새로 알고 계신 분들도 간혹 보이던데. 예를들면 냉장보관을 오래하면 육류에서 비닌내 누린내가 심하게 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경우 대체로 지방이 산패해서나는 악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