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은 타고나는건데 연습으로 올라간다는사람들이
많네요 ㅡㅡ 어느정도는 올라가지만 한계는 분명히잇습니다
한국에서 고음하면 김경호님이 대표적인데
이분 5집노래들 들어보면 살벌하게 높죠.
유희열 작사작곡의 그때가 아닌지금(3옥미)
Delete3옥도샵 / blood (3옥미) good bye to my love (3옥파)
이런노래들은 일반인이 연습한다고 올라갈 수준이 아닌데
된다는 의견이 많네요 ㅡㅡ 고음은 타고나야함
고음은 타고나는건데 연습으로 올라간다는사람들이
많네요 ㅡㅡ 어느정도는 올라가지만 한계는 분명히잇습니다
한국에서 고음하면 김경호님이 대표적인데
이분 5집노래들 들어보면 살벌하게 높죠.
유희열 작사작곡의 그때가 아닌지금(3옥미)
Delete3옥도샵 / blood (3옥미) good bye to my love (3옥파)
이런노래들은 일반인이 연습한다고 올라갈 수준이 아닌데
된다는 의견이 많네요 ㅡㅡ 고음은 타고나야함
하현우나 로맨틱펀치 정도면 타고나는 것은 맞는데 본질적으로 어느정도는 연습으로 가능해요
3개의 음으로 애국가 부르던 음치형님도 트레이닝 이후에 쉬스곤 잘 부르곤 했어요.
트레이닝으로 고음은 다 되요. 하지만 음악은 고음이 다가 아니죠.
근데 그게 김경호씨처럼 노래 한다는 것은, 김경호씨만의 삶을 겪어본 사람이어야 가능한거에요.
보컬트레이닝 하면서 특정 가수를 비슷하게 카피했다? 라고 하는 수준이 70프로 80프로 정도에요.
그리고 그 정도면 이제는 그 가수와는 다른 맛이 가능한거고요.
즉 이어폰도 특정급 이상이면 취향 차이가 나듯, 노래도 김경호씨 만큼 부른다? 그게 무슨 의미에요?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ㅎㅎ
내가 부르는데 감동이 있고 감동을 줄 수 있으면 그만인데. ㅎㅎ
연습으로 김경호 실력 왜 안되나요.
같이 보컬 트레이너하던 동생도 음치에서 TV나오고 방송도 타고 잘하던데요ㅎㅎ
가능하지 않나염?
/Vollago
고음 안되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 어렸을적에 다들 고음으로 소리 지르던 역사가 있는데 안될리가 ㅎㅎ
/Vollago
어릴때 고음 빽빽 지를 수 있었던 건 성대가 그렇게 생겼기 때문이지요.
성장이 끝나고 성대가 자리가 잡힌 후에 김경호음역 올리고 싶다고 백날 연습해봐야 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
지금의 김경호님도 전성기때 음역으로 노래 못합니다.
노력으로 커버 된다면 본인노래 본인이 부를 수 있어야죠.
김경호 본인이 더욱 더 간절하지 않을까요? (국내외 고음보컬들 나이먹고 어찌 되었나 보세요)
성대는 소모되는 기관이고 나이를 먹음으로서 더더욱 그렇게 되지요.
물론 바리톤하던 사람이 테너로 바꾸고 하는 일은 흔합니다만 창법의 변화가 크지 음역의 변화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성대는 소모되는 기관이고, 그걸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 올바른 발성으로 노래를 부르는게 중요한거죠.
그리고, 성악 처럼 공명강을 최대한 활용하는 분야가 아닌 바에야 선천적인 공명강의 크기 유무는 그리 중요치 않아요.
오히려 올바른 발음과 호흡의 길 마인드의 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음역대 자체는 타고나는게 맞습니다. (음색이나 성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그런 연습 없이도 스스로 노래 잘부르는 사람들이 진짜배기죠.
공부도 마찬가지이고 새상 모든 재능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된 공부와 연습과 노력으로 하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다 발휘할 수는 있죠.
하지만 자신이 가진 재능을 뛰어넘는 결과를 낼 수는 없어요.
공부,연습,노력은 자신의 최대치를 내게 해주는 방법일 뿐이지. 그 최대치를 올려주는 게 절대 아니죠.
제목을 바꾸셔야 할 듯.
고음은 연습한다고 김경호만큼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김경호도 연습 했을 걸요??
저음이 연습으로 안되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