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엘지 전기건조기.
비쌉니다. 설치 시 고려사항이 적은편임
건조시간이 긴편이고 겨울에 추운날에 빨래가 잘 안마르고 0.5프로정도 냄새 남습니다.
히트펌프 방식은 외부 날씨에 영향이 크다니... 그런가보다 하다가 팔아버립니다.
전기요금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소음도 좀 있는편
가스건조기
설치환경이 좀 까다로운편이죠 전기보다는 환기구를 만들어야하니까요.
다행히 아파트 보일러실이 세탁실과 함께라서 연통에 연결하는데 아주깔끔하고 쉬웠습니다.
확실히 배기구 환경만 좋다면야 크게 장단점이 없음
음 돈들어가는건 전기나 가스나... 가스가 좀더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빨래는 계절 안타고 잘마릅니다. 역시나 소음 좀 있음
저렴한 전기건조기 (코스트코)
영국현지에서 25만원정도 하는 전기건조기가 한국에서40만원대 합니다.
배달해주고 설치해주고 이런저런 외국에서 없는 서비스 생각하면 사봅니다.
빨래 4계절 잘 마릅니다. 아니 이거 40만원인데 엘지꺼나 성능면에서는 차이를 전혀 못느끼겠습니다.
그런데 배기구에서 습기가 장난아니게 배출됩니다. 설치장소에 창문이나 환기 어려우면
지옥이 펼쳐질수 있습니다. 문닫고 1시간 돌리면 목욕탕가면 있는 이슬사우나 경험합니다.
수냉킷도 주지만 설치해도 환기 안하면 습해집니다 결국 배기구 설치해야 합니다.
저희집은 1년간써보고 지금 저렴한 건조기에 정착했네요. 5년쯤 지나면 건조기도 상향 평준화되겠지 싶어
그때가서 좀 좋아지면 고급모델 사려구요
배기구 설치야 일도 아닌거고 ... 성능면에서 엘지 건조기가 겨울에 좀 단점이 많더라구요.
건조시간 길어지는거야 그렇다 쳐도 .... 빨래 냄새는...
극악의 싸구려 건조기지만 환기만 해결하면 큰 차이 못느끼겠네요..
쪼그라들 뿐 ㅡ,ㅡ
그정도는 아닌더라구요. 겨울철 추운날 오래돌아가면 냄새가 날때가 있더군요
그얘깁니다. 세탁기 기본포함도 쓸만한데 (뜨끈 뜨끈)
정통 건조기가 그보다 이상한가? 싶어서요~
그거때문에 2~3배 가격주고 건조기 사는게 더 아깝더군요
그리고 옷감 상하는건 예전거나 지금꺼나 똑같아요.
창문 빼꼼 열어 배기구 걸치고 씁니다.
현지 가격의 두 배를 받은 것이었군요. ㅠㅠ그래도 엘지 대비 가격 싸고, 전기 많이 먹어 걱정했는데, 실 사용 시간 고려하면 큰 문제 안 되어 그냥 씁니다.
전기요금은 크게 체감하기 어렵더군요.
5월 이전에 나온건 애초에 히트펌프식이 아닙니다.
5월에 나온 제품 쓰는데 냄새 남는건 못 느꼈네요. 뭐..실내에 설치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옷감도 딱히 크게 상하는줄은 모르겠네요. 고급옷이 없기도 하지만..
엘지 제품은 히트펌프 방식 그제품 썼습니다
세탁기 건조기능만 쓰는데 전 이걸로도 대만족하는지라ㅋㅋ
이정도면 머 체감을 한다는게 더 어렵더군요 컴퓨터만 좀더 써도 많이 저거보단 차이가 나니까요
냄세는 뭘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향기나는 종이를 빨래 양에 따라 1~2 장 써서 그런지 향만 남더군요.
빨래는 가득 채우면 2시간 정도에 마르는데, 이 추은날 일주일 내내 안마르던 옷들이 2시간 만에 마르는걸 고려 하면 이보다 더 좋은게 뭐가 있을까 싶습니다 ...
전혀 냄새 안나고 줄어드는 것도 빨래망 쓰면 되고 거의 줄어듦도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좁은 집이면 좁은 집일수록 건조기는 필수 같습니다.
빨랫대가 차지하는 공간이 없어지며 집이 넓어집니다. 건조기의 공간이 훨씬 덜 차지한다고 봅니다.
엘지 건조기가 현재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가격이 3배가까워서 그렇지...
그전에는 건조대가 안되니 하루에 할 수 있는 빨래양이 한정되었는데,
이건 세탁기 -> 건조기 -> 옷장 바로 들어가니 부담이 정말 줄어듭니다.
건조기가 정말 한번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고 말할만한 물건인것 같습니다.
전기든 가스든 뭐든 아무튼 있으면 무조건 편리한 물건입니다.
페이백에 카드할인 받으시면 코스트코보다 더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