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틀렸다고 주장하실수도 있고 공감하실수도 있는데
유시민이 몰매 맞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유시민이 썰전이랑 뉴스룸에서 토론해서 이과출신 전문과들 이겨먹어서 전세계 코인시장이 출렁 거릴정도면 코인시장은 대체 ㅎㄷㄷ
부동산 시장도 주식시장도 한마디들 던지는 전문가들 넘쳐나는데 그 말한마디에 출렁거리지도 않잖아요.
계속 뭘 모르고 말한다고 하는데 꼭 뭘 알아야지 얘기하나요. 목사님한테 너가 성경의 함의를 뭘 다 알아서 지껄이냐고 해보죠.
유시민은 본인이 아는만큼 얘기한건데 뭔 무슨 말 한번 했다고 온갖 화살이 유시민한테 가죠?
3자눈에는 너가 입놀려서 내꺼 폭탄 받아줄 사람 안들어오잖아라고 못하니까 유시민 죽일놈 만드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는 솔직히 넘나 고맙네요 코인 이천오백만원 찍을때 안사면 나만 바보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시민이형 얘기 듣고 정신차리고 그 폭탄 한달도 안돼서 반토막 날뻔했는데....
넘나 고마워요. 시민이형
/Vollago
가상화폐당 눈팅 가끔하는데 갈라파고스화가 심하네요.
찬성이든 반대든 중요한건 사실 혹은 정확한 진실인거 아닌가 싶네요. 자신의 주장을 위해 잘모르는(잘못된') 사실을 이야기 해도 된다라는 생각은 너무 무섭군요
해당 분야에 정점을 찍은 사람만 발언권을 얻는 사회가 저는 더 무섭네요.
토론때처런 비트코인만 이야기 하자 라는것처럼 범위를 축소시켜서 아는것만 이야기 하는건 잘한것인데 그 안의 내용이 틀린거라면 이건 잘못한거죠
라는 내용은 겪어본 사람이나 조사한 사람은 누구든 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런 상황에 니가 세탁기 모터의 원리를 몰라서 그렇다. 뭘 모르고 말하네 라는 정신나간 소리를 하니 그렇죠.
이 경우 석고대죄하고 원인분석하고 설득하고 개선해야 하는 대상자가 누군지 명확한데,
세탁기 모터 돌아가는 원리도 모른다며 비아냥 거리는 일부 사람들은 제 정신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거기에 '자 그럼 다 같이 뭐가 문제인지 고민하고 앞으로 이 모터를 어떻게 쓸지 토론해보자' 라는 사람까지 나옵니다.
제 정신 아닙니다.
토론에서 유시민이 틀렸다면 맞패널은 놀러나온 사람인가요? 그사람이 욕 먹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유시민은 실제 내가 고장나봐서 아는데, 조사해봐서 아는데 라고 그친게 아니라 모터의 어디어디가 문제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 그게 사실과 다르기에 이에 반박을 하는 내용도 올라오고 그러는거 아닌가 싶네요.
가시밭길님은 그 지적했다는 내용을 알고 하시나요?
토론이나 방송에 나와서 어떤 내용을 주장하는 사람이 그 내용을 모르고 해도 된다라는 말씀인가요?
중요한게 "의도"인가요? "사실"인가요? 저는 "사실"이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유시민의 라디오 발언중(직접 듣지는 못하고 발췌된것) 틀린 내용은 그게 무엇인지 알 기는 하죠. 그렇기에 틀렸다고 이야기 하는거구요.
상대방이 틀린 내용을 말했는데 반박을 못 했다면
그건 맞패널의 문제가 더 큽니다.
이건 상식입니다. 그래서 토론이에요. 사실을 이야기해야하는게 맞지만 잘못된 내용을 말할 경우 상대방이 반박해야죠.
근데 뭐가 틀렸나요?
그리고 코인하는 일부 분들의 논리로 똑같이 이야기해보면 '제가 예로 든 이야기를 이해 못 하는 건 님이 뭘 몰라서 그래요'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확히는 제 댓글은 가시밭길님이 아니라 그 동안 보아왔던 일부 코인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상대방이 틀린 내용을 말했는데 반박을 못 했다면 그건 맞패널의 문제가 더 큽니다." 이건 너무 유시민 보호 발언이네요. 틀린 내용을 말한 사람이 잘못이죠.
변희재가 그런식으로 내가 틀린내용 말했지만 너(진중권)가 답을 못했으니 내가 토론에서승리다 라는 한 발언이 생각나는군요.
안다는 사람이 자기가 설명은 못 하고
당신이 찾아봐라 하는 사람에게 시간은 더 들이고 싶지 않은 스타일이라 이만 할께요.
변희재로 비교하는 스스로의 인격도 돌아보기 바랍니다. 내용보다는 변희재가 대변하는 꼴보수의 이미지에 기댈 필요가 있었나요?
그런데 내용 전체를 반대하는것도 아닌데, 일부 틀린걸 틀렸다고 이야기 하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네요.
코인 하는 사람으로써 와 공부 많이 하셨다 하고 놀랍고 아직 이해 못한부분도 있구나 싶었지
유시민이 몰매 맞는게 아니라
유시민에게 얻어맞고 뒤에서 투덜대는걸로 보입니다.
굉장히 순화해서 얘기하시던데...
팩트를 맞으면, 원래 좀 아파서 비명지르고 그럽니다.
가상화폐의 민낯이 그래도 드러난 것이죠.
클리앙에서도 그 정도 토론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작 잘 모른다고 까는 사람들도 그다지 잘 아는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암호화폐가 중요한게 아니라 핵심은 현상자체를 얘기하는건데...
블록체인당이 아니라 가상화폐당만 가봐도 알 수 있죠. 거기서 기술을 논하나요? 그저 세력이 운전해주길 바라고 존버만 얘기하죠; 거래소랑 투기세력만 득세하고 폭탄돌리는 현실 누구나 알면서 비트코인만 한정하고 개선된 다른 코인 얘기안한다는둥 지난 과거에도 틀린 얘기한 적 있다는 둥...안쓰럽죠
적어도 코인이 아직 초기단계라 어디에서도 정확히 어떻게 쓰이는지 중구난방인 상태에서 그 가치에 묻지마 투자를 하는게 현실이니까요.
유시민이 반대를 하는 이유도 이해합니다.
향후 끊임없는 토론이 필요한 이유죠.
적어도 제 일은 아닌듯 싶어요
박상기랑 정부가 뻘짓해서 출렁였다는 사람은 있어도
유시민이 토론에서 이겨서 코인시장이 출렁였다는 사람은 못봤는데요.
고작 그정도 밖에 모르면서 모든걸 다 알고 있는것 처럼 말하는것 때문이죠.
메신져 욕 안해도 돼요.
그리고 유시민작가는 분명히 자기가 아는 분야는 여기까지라서 선 긋고 토론했습니다. 모든걸다 알고 있는것처럼 말한건 착각하신거죠.
"유 의원은 "pd수첩 프로듀서가 검증하겠다는 것은 제가 나서서 검증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아닙니까? 기자나 저나, 생명공학에 대해서 모르기는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저는 보건복지위원을 2년이나 했기 때문에 좀 압니다. 그 분야를 (pd수첩이) 무모하게 덤빈 것이죠"라고 말했다.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유시민 선에서 토론을 종결시키자는게 아니라 투자해서 손해본게 본인탓이지 유시민이나 법무부장관이 한마디했다고 손해본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죠. 그걸 유시민 탓을 하니 몰매라고 표현했구요.
모르면 가만있으라 그럼 도대체 누가 말을 해야되는건 지 모르겠네요.
법공부 안한 사람은 개헌 얘기도 하면 안되겠네요 하허
계속 뭘 모르고 말한다고 하는데 꼭 뭘 알아야지 얘기하나요.
에 대한 얘기 입니다. 흥분하지 마세요ㅎㅎ
코스피 대표주가 삼전이라고 해서 휴대폰과 반도체 분야의 시장상황을 보고 전체 코스피를 평가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화폐로서의 방향성을 갖은 코인은 비트 이외에 몇개 없음에도 비트만 놓고 토론을 하자고 했으니 분위기가 그렇기 잡힐수밨에 없었을겁니다.
프라이빗 블럭체인 보다 퍼블릭 블럭체인이 시장에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토론이 선행되었어야 했는데 아쉽더군요
잘 빠져나오시길 바랍니다. 투기판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손해를 면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가상화폐는 단지 기술의 실증 활용례에 지나지 않는데 미래지향적인 신기술인양 묘사하고 투기판을 벌이고 있었는데 그런 꼴을 당했으니 많이 싫어할 겁니다.
유시민=내가 존경하는 대상
유시민 비판=나를 비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눈팅만 하시기를 적극 권해드립니다
먼가 아쉽긴함..
그래서 다수결로 나라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구요.
건전한 비판은 사회를 건강하게 하지만
사익을 목적으로하는 비난은 사회를 병들게 하지요.
정도를 넘은 비난은 법적으로 조취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돈에 미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유시민이 코인에 대해 잘못 말한 것이 있는가?: Yes
코인 좀 가지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몇몇 글을 보면 좀 어이가 없는건 사실입니다만... (유시민 말이 다 맞고, 그러니 코인 모두 쓰레기야라는 식의 주장. 애초에 유시민의 주장 조차도 제대로 이해 못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애초에 경제학자 겸 작가 한명의 주장에 흔들릴 시장이면 그 시장이 문제인게 맞습니다. 유시민이 어느정도 잘못된 사실을 전달하거나 왜곡한건 사실이라고 생각되지만 토론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수준이라 보이고, 그 정도 오류는 반대측 패널이 바로 정정했어야하는 문제죠.
다만 공돌이 특성 상 알고 있어도 반박 못하는 경우는 흔한 일이니, 그 전문가들도 반박 못했으니 유시민 말이 전부 다 맞다는 말도 이상하 소리구요.
코인에 대해서 비판의 핵심 중에 틀린게 있는가 no
겠죠.
그러니 발광을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어제만 해도 이미 증명된건데 말이죠..
하물며 자신들이 말하고 어이없어 하고 그러면서도 못느끼나 싶고..
자신들도 알껍니다..
놀아나고 있다는거..
물론 발전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쉽게 예를 들어서
A나라는 암호화 화폐와 블록체인을 함께 발전시키고,
B나라는 암호화 화폐 없이 블록체인만 발전시킨다면
A나라는 개발자들이 아오 씬나 만들어 만들어 하면서 만들고
B나라는 개인 개발자는 돈 없어서 개발 불가, 작은 기업도 유료모델 안착전까지 영원히 적자, 큰기업만 참여 가능.
인 상황 되죠.
미국 일본 등등이 바보라서 투기인지 몰라서 냅두고 있나요.
코어 블록체인들 다 뺏기기 전에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규제와 함께 가자고 하는건데,
그걸 무조건 "화폐 빼고 가도 충분한데?"라고 하면 그 결말은... 당연히 뒤쳐질겁니다.
발전속도 1/100 도 안될걸요.
결국 부작용이 커지자 미국 SEC에서 직접 감독 및 규제에 나섰습니다. 이렇듯 신규 코인은 진입이 어려워지고 기존 코인도 규제 적용의 대상이 되는 이상 코인 유통시장의 거품은 언제 꺼질지 모릅니다.
해당글 댓글 쭉 훑어보고 오세요.
정말 용감한 지식인이세요.
굳이 누군가를 대변하기 위해서. 그사람을 억지로 희생자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강남 부동산 중계업소 공정하지 못하니 다 폐쇄시켜야 한다고 하면
강남 집값에 영향이 없을까요?
그게 거래시장으로 나온이상 더이상 공학의 영역이 아니죠. 경제학의 영역이지...
유시민의 주전공이 뭐였는가 생각해보면 뭐;;;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군요.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