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직중입니다.
전직장 입사전에 잡플래닛에서 본 면접후기 읽고 그대로 준비 했다가..진짜 붙었던지라..
요새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구직사이트를 보다가 맘에 드는곳 있으면 잡플래닛부터 들어가는데
진짜 좋은 후기 있는곳은 거의 없고.. 쓰레기 후기만 가득하다보니
(매일 야근, 군대문화 등등)
지원자체가 꺼려지네요..
첫직장 입사할때만 해도 그냥 뭐하는지만 알아보고 바로 지원 지원 하곤 했는데..
평가올라온거 보고 구리면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 해도 지원 하기가..
아직 백수생활 벗어나기 싫은가 봅니다 ㅎㅎ
3.5점 좋으면 좋으 회사
4점 넘으면 나오면 안되는 회사 아니였나요;;;
2점대 회사는 확실히 노답이에요.
/Vollago
여기도 함께 보셔요!!
여러 회사 안 거쳐본이상 상대평가가 불가능하기때문에 그냥 조직문화가 어떻더라 정도만 생각하고 가면 됩니다. 상위 대기업인데도 2점 후반대입니다 ㅋㅋㅋㅋㅋ
입퇴사율하고 근속연수 보면 평가랑 무관하게 현직자들 추세가 보이죠 정년찍고 촉탁까지 하면서 계속 가는 회사인데 점수는 엉망이에요 ㅋㅋㅋ
지금은 3.0(대규모 인원정리), 세번째 회사 3.3....
제 레벨이 이정도인가봐요...
조직문화 개판이라 이직 생각 있는데 알아보는데도 다 비슷비슷....
제 업종에 이름있는 회사들 다 검색 해봐도 4점대는 본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