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맛이 없다고 생각했거나 양이 적은 집은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순서는 주관적으로 느낀 순위입니다.
1. 용산구 일미집 : 다소 심심하고 개운한맛. 청결 및 서비스 보통.
2. 송파구 주은 감자탕 : 보통맛. 청결 및 서비스 좋음.
3. 종로구 광화문 뚝감 : 보통맛. 청결 및 서비스 보통.
4. 을지로 동원집 : 약간 매운맛. 청결 및 서비스 다소 아쉬움.
5. 중구 다동 장미옥 : 약간 매운맛. 청결 및 서비스 다소 아쉬움.
감자탕 고수분들의 추천 및 반박 댓글 대 환영입니다.
제가 다녀본 감자탕집 에서 가장 맛난 것 같아요.... 고기도 푸석거리지 않고...
분당에만 있는데 "서울감자탕" ㅋㅋㅋ
서현, 정자, 야탑 먹어봤는데, 야탑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샘물교회 옆에있는 본점쪽이 널널해서 좋아요~~
본문은.. 제가 아는집이 대부분 서울이라서..
서울쪽만 적어봤습니다 ㅎㅎ
또 점심시간에 대응하는거보면 친절 수준으로 봅니다.
말씀하신곳도 찾아놓고 나중에 가봐야겠네요 ㅎㅎ
어렸을 때부터 20년 단골이었는데,
백종원 방송 탄 이후로 손님이 많아져서 고기 삶을 시간이 부족해져서 그런지 예전의 부드러운 맛이 안나더군요.
그 뒤로 안 가게 되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추억이 있는 집이라 좀 슬픕니다 ㅠ
살도 푸석푸석 하고.... 별로였어요..... 메구밍님 말씀대로라면 역시나 방송 이후라서 그런건가 봅니다..
그리고 우선 소문난감자탕은 시레기가 많이 들어서 극호!!!
먹고싶어졌어요~~~
이집이 감자탕 팔아서 건물 샀다고 하더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