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독교인으로서 저런 인간같지 않은 인간들, 예수님이 자기로부터 떠나가라한 인간들에 대해 일말의 용서나 이해는 커녕 말 그대로 쓰레기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로 몰아가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불교도 마찬가지 상황들이 있었기도 했지만, 중요한 건 저런 인간 쓰레기들이 갖은 수단을 이용해 자기 배를 채우고 신뢰를 깨뜨리고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는 등의 그 죄를 짓는 부분이고, 다시 어느 곳에서든 재발하지 않도록 정상적인 사람들이 감시와 각자 할 수 있는 선에서 댓가를 치르도록(이를테면 이런 정보를 널리 알린다든지)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또한, 저도 기독교인으로서 제 자신이 천국갈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지만(믿음이 없어서), 저런 인간들 소식을 여러 경로로 알게 되거나, 다니던 교회나 만났던 교인들 속에 저 사람은 정말 이대로라면 지옥가겠구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또한 요즈음은 종교 중에서 기독교가 개독교 소리를 마땅히 들을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고, 사실 저는 제가 만났던 분들이나 단체가 뉴스에 나와 헛소리 하는 것을 보고 요즘 욕먹는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도 하고요.
하지만 부탁드리건데, 그게 종교 자체 때문은 아니라는 것은 확신하고 확실합니다.
이게 모두 그 분류에 속한 인간들(일부든 전부든 단 한명이든) 때문에 종교 자체도 부정되어지는 것이니 욕하는 사람을 뭐라 할 수 없고, 욕 먹는게 당연하다고도 이해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적어도 제가 만난 하나님은 좋은 분이고 성경에 쓰인 말씀들은 사람에게 유익한 말들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원글에 나온 저런 쓰레기 인간들은 진짜 지옥에 가기를 바라고 피해자분들에게 부디 빠른 시간 안에 (지치기 전에) 행복한 일상이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bluewolfchung
IP 218.♡.197.138
01-30
2018-01-30 16:00:25
·
그냥 그 종교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는게 맞습니다. 장황하게 변명할 필요 없어요.
사차원고양이
IP 39.♡.241.81
01-30
2018-01-30 18:49:47
·
참 안타깝죠... 카톨릭의 흑역사 기간동안 진보적인 입장에서 신교가 나오게 된건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들이 더 보수적이고 앞뒤가 꽉 막히고 사이비 짓을 더 많이 하고 있죠. 좋은 목사님들 배척 당하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IP 175.♡.3.162
01-30
2018-01-30 20:26:14
·
당신같은 그 종교인들이 조용히 xxx있으니까 끊임없이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 적는 확신하고 절대 확신합니다.
같은 부류가 아니라고 종교문제가 아니라고 증명하시려면,
자체적으로 십일조 일부 적립하든지 해서 자체 기구를 만들던 변협(의미)처럼 자격 박탈하든 정회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냥 말로만 하면 그 xx와 뭐가 다르다는 말입니까.
기도와 실천을 동일시 하세요. 낯부끄러울 것 같습니다.
3GS유저
IP 211.♡.234.103
01-30
2018-01-30 21:06:45
·
카톨릭과 다르게 개신교는 각 교단이 전부 다 다른 종교라 보셔도 됩니다. 타 교단이 뭐라 말해봤자 듣지 않고 수평적이며 거기에 개별 교회의 권한까지 세서 교단에서 뭐라 하는것에도 제약이 큰편입니다. 진짜 교회마다 다 다른거죠. 일부라는 말은 거기서 나온 말인거겠고요. 80이 좋은교회고 20이 쓰레기 교회라고 해도 그 80이 간섭할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자기들 교회 더 운영 잘하려 노력하는게 다겠죠.
비 기독교인들이 생각하기에(저도 딱히 현재는 교회 다니지 않습니다) 종교인 모두가 반성해야한다 하지만(물론 그들이 도의적, 종교적으로 참담함을 느끼기는 하겠습니다만), 현실에서 서울시장이 잘못했다고 각 시,도별 지자체장들이 모두 뉘우쳐야 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 다 똑같다는 말에는 강하게 반발하시면서 종교인은 다 똑같다는 분들은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fireowl
IP 168.♡.227.33
01-30
2018-01-30 21:25:55
·
제가 조용히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아니면 저와 같은 사람들이 없다고 무슨 근거로 확신하나요? 그럼 당신이라는 인간이 조용히 있어서 이 나라에 이명박 박근혜 일당같은 인간들이 끊임없이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군요.
저도 이사건 보니 화가 나지만 너무 나가시네여....전 참고로 종교 없습니다....너무 일반화 하진 맙시다...다 사회 갈등의 뿌리가 됩니다...
srab
IP 59.♡.250.99
01-30
2018-01-30 12:18:31
·
네.. 그럼 저부터 던지시죠
boy1120
IP 223.♡.162.192
01-30
2018-01-30 12:42:51
·
애시당초 당시 기독교는 지금 기독교랑은 관계가 없습니다.
건축양식만봐도...
WoWman
IP 116.♡.16.94
01-30
2018-01-30 13:52:37
·
'히파티아는 플라톤 철학을 가르치는 학교의 존경받는 교장이었다. 종교가 내포하고 있는 위험에 대한 글을 많이 썼고 , 인간은 신과는 달리 복잡한 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정신적 수용 능력을 지니지 못했다고 보았다. "생각할 권리를 수호하라. 왜냐하면 틀리게 생각하는 것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라는 말도 남겼다. 그러나 히파티아는 기독교 광신도들에 의해 굴 껍질로 살갗을 도려내고 사지가 절단당하는 고통을 겪으며 죽음을 맞이해야 했다.' 뭐 한참 후인 로마 말기이긴 하지만 그당시도 일부의 수준이 별반 다르지 않네요
일부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다수라고 하기에도 무리는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이유가, 저런 일들이 많을거란 생각은 듭니다. 대부분 서로 쉬시하고 감추려 하기 때문입니다. 개신교인 저로서도 목회자를 낀 남녀간의 비슷한 사례들을 교회안에서 5건 이상 직접 보거나 전해들어서 알았습니다. 교회가 없어지기도 했구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자신은 옳은 신앙생활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결과적으로 저쪽 일부들에게 세력을 보태 주고 있는거죠.
곱게 안보입니다.
마오
IP 58.♡.82.72
01-30
2018-01-30 13:26:18
·
정말 적폐중에 적폐 같습니다. 종교라는 탈을 쓴 XXXX...ㅡㅡ;
아들과 아버지가 정말 안타깝네요...힘내셨으면...
mtrain
IP 115.♡.112.206
01-30
2018-01-30 13:36:41
·
모태신앙이지만 정말 우리나라 기독교는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이 문제이고,
일부만 깨끗한건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토맛토마토
IP 211.♡.147.87
01-30
2018-01-30 13:46:53
·
교회가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IP 162.♡.172.244
01-30
2018-01-30 13:49:58
·
완전 점조직도 아니면서 저렇게 관리가 안되는게 더 신기함.
삭제 되었습니다.
랑재다
IP 220.♡.195.237
01-30
2018-01-30 14:10:53
·
와 어머니가 지나가면서 저교회 그렇다 말씀하셧는데 집에서 불과 걸어서 5분거리 교회 무섭네요
ecosave
IP 121.♡.42.253
01-30
2018-01-30 14:12:12
·
(노모) XX교회 선교단체 집단기도 동영상.avi
Myayu
IP 175.♡.17.138
01-30
2018-01-30 14:49:00
·
헐 -_-
포보파파
IP 110.♡.54.219
01-30
2018-01-30 14:54:59
·
와 저런 말도 안되는 일이... 기도로 낳은 아이인데 친자라니...전세계 토픽감이네요!!!
윈스턴
IP 203.♡.212.27
01-30
2018-01-30 15:15:51
·
아이들도 충격이 어마어마하겠네요
몽상구현사
IP 180.♡.133.209
01-30
2018-01-30 15:32:51
·
괜찮아요. 회개하면 천국간다네요 ㅋㅋㅋ
izbeam
IP 106.♡.173.232
01-30
2018-01-30 15:54:32
·
이 게시글은 얼마만에 또 사라질라나 궁금~
톨바돌
IP 49.♡.181.177
01-30
2018-01-30 15:57:58
·
이 분 이름도 '요셉' 인거 보니, 집안 전체가 기독교 같은데, 자기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당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초하류
IP 175.♡.20.245
01-30
2018-01-30 16:09:40
·
저는 신앙이 없습니다만 최소한 유일신을 믿는 종교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부족국가 시대나 가능한 이야기지 지금 같은 다원화 시대에 유일신은 온갖 문제를 일으키기에 딱 맞는 플랫폼인거 같습니다.
에이원
IP 221.♡.60.21
01-30
2018-01-30 16:11:48
·
강수야 감옥 갔다와서 지옥이나 가라!!
별볼일...
IP 112.♡.235.39
01-30
2018-01-30 16:12:30
·
기독교분들은 같은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 부터 바꿀 생각은 안하고
왜? 밖에서 새로운 사람들부터 찾고 있는건가요?
같은 신을 믿고 있는 똥부터 치울 생각을 안하고 새로운 사람들만 모집하기 바쁘니 다 같은 똥으로 보이네요.
IP 121.♡.208.213
01-30
2018-01-30 16:26:04
·
번호이동과 기변의 차이 아닐까요?
역성혁명
IP 39.♡.54.157
01-30
2018-01-30 16:30:49
·
지금의 한국 종교는 어려운자들과 사회부조리에 대한 무감각화, 성욕, 물욕, 탐욕과 성장에 대한 지나친 관대함, 성직자들의 도덕적문란,성도덕문란, 정치/경제/힘(무력)에 대한 광신적 숭배, 불투명하고 비민주적인 구조옹호....
이건 종교가 아닙니다. 서양 중세 암흑기에 판치는 사이비 오컬트집단수준이거나 그 이하입니다.
제가 용돈이 필요해서 택배일을 했었는데 인쇄물들이 빡빡하게 들어와서 일하면서 확인해보니, 최근에 한국교회가 공들이고있는 “이 모든 한국교회의 위기는 동성애” 라는 식의 유언비어 선전물을 풀컬러 인쇄, A4 한박스단위로 몇십개씩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걸 뽑아내는 돈으로 더 좋은 일을 할수 있을텐데”
같은 크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카톨릭과 기독교가 이렇게 정 반대방향의 인식을 받게된게 안타깝네요.
저 또한 기독교이고 솔직히 기독교라고 얘기하면 주변에서 개독이냐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
같은 교인으로써 그들은 한국교회의 수치이지만, 기독교인 모두의 잘못이기도 합니다.
현재 기독교에 대한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라는 말 많이 들으셨을텐데,
그게 원인이죠.
예수만 믿으면 (무슨짓을 하더라도 용서받고) 천국간다?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계시다면 그 사람들은 교회의 교자도 예수의 예자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지금 한국기독교인들 사이에선 바쁜 사회속에서 다른 비교인들과 같은 행동을 하고는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면 예수가 용서해줄꺼야 라는 생각이 자리잡혀있죠.
잠시 맨처음 문장으로 돌아가보죠.
대부분 지금 교황 좋아하시죠? 카톨릭에 대한 인식도 좋구요.
카톨릭은 기독교보다 더욱 철저한 신앙심을 가집니다.
성찬식에 추방당하는 것이 가장 큰 벌 일 정도로요.
카톨릭의 기원은 이렇습니다.
성경의 예수의 말 중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리라"라는 게 있습니다.
반석이란 예수의 제자인 베드로를 뜻하였고, 시간이 흘러 우리에게 친숙한 266대 반석이신 현 교황이 계시는거죠.
교황 아래에서 굳건한 신앙심으로 뭉쳐진 카톨릭은 예수만 믿는다고 천국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인이자 하찮은 존재이기에 우리는 항상 선함을 행하여야한다. 그리고 예수가 우리를 인정하였을 때야 말로 천국의 문을 두드릴수 있게된다. "라고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기독교도 그렇지만 카톨릭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특히 여러 중소교회를 가면 예수만 믿으면 천국간다고하죠.
그리고 그러한 명분으로 악행을 하기도 하죠.
아무튼 기독교인으로써 최근 목사들의 만행으로 저희쪽에서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저 주제로 했던 얘기들이 생각나서 적어보네요.
시간이 바빠 중간중간 말을 생략하면서 쓰니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저런 한국교회의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기독교 자체를 비판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정정합니다 급한마음에 기독교와 개신교를 혼동하여 적은 점 불찰입니다.
개신교를 비판하는건 어느정도 인정하는부분이지만 기독교 전체를 비판하지는 말아주세요
Typhoon7
IP 175.♡.49.170
01-30
2018-01-30 20:16:41
·
기독교는 '그리스도교'라는 뜻 아닌가요? 가톨릭과 개신교를 모두 포함하는 그런 명칭을 자꾸 개신교가 쓰는걸 보면, 자기들만이 진정한 신도라는 개신교의 오만이 아닌가 싶습니다.
IP 121.♡.208.213
01-31
2018-01-31 06:30:34
·
기독교는 카톨릭 포함이니 개독이라 표현 해주세요. .
rhbee
IP 114.♡.65.166
02-01
2018-02-01 17:23:31
·
착각했네요 불찰입니다 개신교와 카톨릭이 옳네요
rhbee
IP 114.♡.65.166
02-01
2018-02-01 17:25:20
·
수정했습니다. 불찰이네요
아제로써
IP 218.♡.203.233
01-30
2018-01-30 17:54:42
·
여호와가 나타났다!!! ㅉㅉ 무슨 손만 잡았다도 아니고..
흡혈귀왕
IP 211.♡.141.46
01-30
2018-01-30 18:02:56
·
목사도 목사지만
전 아내가 더 열받네요...
결국 공범이니....
IP 221.♡.28.3
01-30
2018-01-30 18:42:31
·
목사가 아니라 대마법사군요. 정자만 골라서 자궁 속으로 텔레포트시키다니.
캐캐
IP 222.♡.217.201
01-30
2018-01-30 19:08:54
·
개인적인 생각은 뒤에 사기 및 강간미수로 보건데, 처음 아내분은 임신기원 기도하다가 수면제 같은 것에 당했을 것 같습니다.
목사는 그때 덮친거고, 그리곤 당연히 임신했겠죠. 한번에 이뤄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결국 그렇게 첫째가 생기고, 이후에도 또 같은 방법으로 두째까지 생긴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아내분한테 거짓말탐지기를 들이댈 수도 있겠지만 남편분이 착해서 그렇게까지는 못한 듯 보입니다.
apono
IP 49.♡.199.18
01-30
2018-01-30 20:23:26
·
도대체 이해가 안갔는데 이분 썰이 그럴듯하네요..
ASURA
IP 124.♡.241.208
01-30
2018-01-30 20:54:54
·
딸은 아버지의 딸인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양육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evoque
IP 114.♡.80.227
01-30
2018-01-30 19:54:23
·
이 정도면 정신병이죠ㅋㅋㅋㅋ 뭐 힘들어서 의지하고 수준이 아니라 맹목적 정신병이요.
IP 175.♡.3.162
01-30
2018-01-30 20:33:11
·
그냥 제 느낌을 이야기 합니다. 아래는 의미 전달을 위해 반말을 사용합니다. 불편하시면 스와이츠나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도했다 쳐.
그래서 임심했다 치자.
근데 1x 왜 x사 닮았냐고!! xxxx 야.
하느님이 그리 생겼더냐 이 xxx xxxx야
저런 목사를 제대로 징계하고 (목사 직위 박탈, 교단에서 제명 등) 올바른 행실을 유도하기 위한 개신교 차원에서의 강력한 규칙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개신교는 너무 썩었습니다.
성경에 죄를 용서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실 때에 해당되지, 이 세상에 발 딛고 사는 동안 물리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쳤으면 세상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수님도 로마 동전을 들어 보이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쳐라"라고 세금 납부에 대한 명확한 언급을 하셨는데, 저 위의 사례를 비롯한 '먹사'들의 행동은 이 세상에 아무 죄값도 치르지 않아도 될 것처럼 보이는군요.
교회와 목사가 세상보다 더 준법정신이 약하면 존재가치도 없고, 빛도 없고 맛도 없는 소금일 뿐입니다.
믿는 여러분들께서는 일부 교회가 그렇다고 여기서 변명이나 하지 말고, 저렇게 온천하에 드러나는 쓰레기 목회자를 철저하게 빈틈없이 치워버릴 수 있는 단호한 시스템이 만들어지도록 그 시간에 기도를 더 해주세요. (참고로 저도 교인입니다.)
IP 121.♡.38.228
01-30
2018-01-30 21:01:19
·
저 종교는 참 좋네요. 진짜요..
가져다 붙이면 다 된다고..
CHILD
IP 182.♡.152.137
01-31
2018-01-31 04:15:03
·
윽 저 뻔뻔함을 보니 정말 혐오스럽네요 감빵에서 기도드리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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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개독새끼들
우리나라 역사에 불교도 마찬가지 상황들이 있었기도 했지만, 중요한 건 저런 인간 쓰레기들이 갖은 수단을 이용해 자기 배를 채우고 신뢰를 깨뜨리고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는 등의 그 죄를 짓는 부분이고, 다시 어느 곳에서든 재발하지 않도록 정상적인 사람들이 감시와 각자 할 수 있는 선에서 댓가를 치르도록(이를테면 이런 정보를 널리 알린다든지)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또한, 저도 기독교인으로서 제 자신이 천국갈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지만(믿음이 없어서), 저런 인간들 소식을 여러 경로로 알게 되거나, 다니던 교회나 만났던 교인들 속에 저 사람은 정말 이대로라면 지옥가겠구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또한 요즈음은 종교 중에서 기독교가 개독교 소리를 마땅히 들을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고, 사실 저는 제가 만났던 분들이나 단체가 뉴스에 나와 헛소리 하는 것을 보고 요즘 욕먹는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도 하고요.
하지만 부탁드리건데, 그게 종교 자체 때문은 아니라는 것은 확신하고 확실합니다.
이게 모두 그 분류에 속한 인간들(일부든 전부든 단 한명이든) 때문에 종교 자체도 부정되어지는 것이니 욕하는 사람을 뭐라 할 수 없고, 욕 먹는게 당연하다고도 이해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적어도 제가 만난 하나님은 좋은 분이고 성경에 쓰인 말씀들은 사람에게 유익한 말들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원글에 나온 저런 쓰레기 인간들은 진짜 지옥에 가기를 바라고 피해자분들에게 부디 빠른 시간 안에 (지치기 전에) 행복한 일상이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같은 부류가 아니라고 종교문제가 아니라고 증명하시려면,
자체적으로 십일조 일부 적립하든지 해서 자체 기구를 만들던 변협(의미)처럼 자격 박탈하든 정회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냥 말로만 하면 그 xx와 뭐가 다르다는 말입니까.
기도와 실천을 동일시 하세요. 낯부끄러울 것 같습니다.
비 기독교인들이 생각하기에(저도 딱히 현재는 교회 다니지 않습니다) 종교인 모두가 반성해야한다 하지만(물론 그들이 도의적, 종교적으로 참담함을 느끼기는 하겠습니다만), 현실에서 서울시장이 잘못했다고 각 시,도별 지자체장들이 모두 뉘우쳐야 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 다 똑같다는 말에는 강하게 반발하시면서 종교인은 다 똑같다는 분들은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회 다닌다고 하고 그게 한국에 어떤 유명한(?) 교회들이면 편견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편견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 같습니다.
일부(?) 표현이예요
건축양식만봐도...
답이 없네요
목사가 무슨 뻐꾸기도 아닐텐데 이게 뭐랍니까.
기도라는게 성교하는 것인지만 알았다면.. ㄷㄷ
곱게 안보입니다.
아들과 아버지가 정말 안타깝네요...힘내셨으면...
일부만 깨끗한건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 부족국가 시대나 가능한 이야기지 지금 같은 다원화 시대에 유일신은 온갖 문제를 일으키기에 딱 맞는 플랫폼인거 같습니다.
왜? 밖에서 새로운 사람들부터 찾고 있는건가요?
같은 신을 믿고 있는 똥부터 치울 생각을 안하고 새로운 사람들만 모집하기 바쁘니 다 같은 똥으로 보이네요.
이건 종교가 아닙니다. 서양 중세 암흑기에 판치는 사이비 오컬트집단수준이거나 그 이하입니다.
제가 용돈이 필요해서 택배일을 했었는데 인쇄물들이 빡빡하게 들어와서 일하면서 확인해보니, 최근에 한국교회가 공들이고있는 “이 모든 한국교회의 위기는 동성애” 라는 식의 유언비어 선전물을 풀컬러 인쇄, A4 한박스단위로 몇십개씩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걸 뽑아내는 돈으로 더 좋은 일을 할수 있을텐데”
이래서 개독을 존나싫어합니다 ㅋ
저 또한 기독교이고 솔직히 기독교라고 얘기하면 주변에서 개독이냐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
같은 교인으로써 그들은 한국교회의 수치이지만, 기독교인 모두의 잘못이기도 합니다.
현재 기독교에 대한 가장 큰 문제점은 하나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라는 말 많이 들으셨을텐데,
그게 원인이죠.
예수만 믿으면 (무슨짓을 하더라도 용서받고) 천국간다?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계시다면 그 사람들은 교회의 교자도 예수의 예자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지금 한국기독교인들 사이에선 바쁜 사회속에서 다른 비교인들과 같은 행동을 하고는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면 예수가 용서해줄꺼야 라는 생각이 자리잡혀있죠.
잠시 맨처음 문장으로 돌아가보죠.
대부분 지금 교황 좋아하시죠? 카톨릭에 대한 인식도 좋구요.
카톨릭은 기독교보다 더욱 철저한 신앙심을 가집니다.
성찬식에 추방당하는 것이 가장 큰 벌 일 정도로요.
카톨릭의 기원은 이렇습니다.
성경의 예수의 말 중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리라"라는 게 있습니다.
반석이란 예수의 제자인 베드로를 뜻하였고, 시간이 흘러 우리에게 친숙한 266대 반석이신 현 교황이 계시는거죠.
교황 아래에서 굳건한 신앙심으로 뭉쳐진 카톨릭은 예수만 믿는다고 천국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인이자 하찮은 존재이기에 우리는 항상 선함을 행하여야한다. 그리고 예수가 우리를 인정하였을 때야 말로 천국의 문을 두드릴수 있게된다. "라고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기독교도 그렇지만 카톨릭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특히 여러 중소교회를 가면 예수만 믿으면 천국간다고하죠.
그리고 그러한 명분으로 악행을 하기도 하죠.
아무튼 기독교인으로써 최근 목사들의 만행으로 저희쪽에서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저 주제로 했던 얘기들이 생각나서 적어보네요.
시간이 바빠 중간중간 말을 생략하면서 쓰니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저런 한국교회의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기독교 자체를 비판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정정합니다 급한마음에 기독교와 개신교를 혼동하여 적은 점 불찰입니다.
개신교를 비판하는건 어느정도 인정하는부분이지만 기독교 전체를 비판하지는 말아주세요
전 아내가 더 열받네요...
결국 공범이니....
목사는 그때 덮친거고, 그리곤 당연히 임신했겠죠. 한번에 이뤄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결국 그렇게 첫째가 생기고, 이후에도 또 같은 방법으로 두째까지 생긴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아내분한테 거짓말탐지기를 들이댈 수도 있겠지만 남편분이 착해서 그렇게까지는 못한 듯 보입니다.
기도했다 쳐.
그래서 임심했다 치자.
근데 1x 왜 x사 닮았냐고!! xxxx 야.
하느님이 그리 생겼더냐 이 xxx xxxx야
너같인 xxxxxx때문에 개xx에 그 정도까지는 아니던 x같은 혐오감까지 생기잖아!!
성경에 죄를 용서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실 때에 해당되지, 이 세상에 발 딛고 사는 동안 물리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쳤으면 세상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수님도 로마 동전을 들어 보이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쳐라"라고 세금 납부에 대한 명확한 언급을 하셨는데, 저 위의 사례를 비롯한 '먹사'들의 행동은 이 세상에 아무 죄값도 치르지 않아도 될 것처럼 보이는군요.
교회와 목사가 세상보다 더 준법정신이 약하면 존재가치도 없고, 빛도 없고 맛도 없는 소금일 뿐입니다.
믿는 여러분들께서는 일부 교회가 그렇다고 여기서 변명이나 하지 말고, 저렇게 온천하에 드러나는 쓰레기 목회자를 철저하게 빈틈없이 치워버릴 수 있는 단호한 시스템이 만들어지도록 그 시간에 기도를 더 해주세요. (참고로 저도 교인입니다.)
가져다 붙이면 다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