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농구 등의 운동선수도 아니고 서양인도 아니고 우리나라 일반 동네, 그리고 각 일터에 키 180후반~190초 중반 일반인 여성이 있을까요... 모 포털에 보니 번화가, 백화점 등 에서 목격했다고 하던데 믿기지가...
오빠 xx 수업 과제 하셨어요? 하면서
제 어깨에 팔을 탁 얹으면......
안기고 싶더군요 ㅠㅠ
제가 188인데 ...
198cm?....
기네스감 아닌가요...
키크다고 다 운동하는게 아니라...
/Vollago
그 정도면 매스컴에 나올법 한데요?...
남자친구는 190...
둘이 다니면 거기만 진화 따로한거같..
키크다고 배구나 농구같은 스포츠를 해야할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키크다고 모델을 해야할 운명도 아닌데 말이죠..
키크면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그리 신기해보신다면 잘못된 편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