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다 폭망한 사람이죠....!
그러고 보면 요즘 코인 열풍 느낌과 비슷한 투자를 하다 망했네요.
"나는 기묘한 별들의 움직임은 추측할 수 있지만, 군중의 광기는 추측할 수 없다."
/Vollago
IP 61.♡.106.66
01-26
2018-01-26 19: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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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배경 차이가 커서 보정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둘다 천재중의 초 천재들인데요.
짱수
IP 61.♡.80.252
01-26
2018-01-26 1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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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이 위대한 과학자이지만 둘다 주식해서 손실을 봤다..
솔로맥
IP 59.♡.83.106
01-26
2018-01-26 2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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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낮은 사람들이 만랩의 위인들을 평가한다??!!
삭제 되었습니다.
봄날의곰탱이
IP 117.♡.6.129
01-26
2018-01-26 20: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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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튼의 논문도 이전에 뛰어난 업적들을 집대성한 측면이 있습니다. 미적분 같은 경우는 무한대와 구분구적법등의 개념은 이전에 개발되었기에 집대성의 측면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 것을 가지고 달의 궤도를 계산한 것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을 개척한 것입니다. 수학으로 물리문제가 해결됨을 보여준 최초의 인물입니다. 물리학을 창조해낸 거인이지만 맨땅에서 빌딩을 세워 올린 것은 아닙니다. 2층짜리 벽돌집을 쌓아올릴 기초를 물려받아 63빌딩을 지어버린 정도랄까요?
아인슈타인은 25세 이전까지는 낙제생이었다가 갑자기 기적의 해를 만나 현대물리학의 기초가 된 6개의 논문을 한해만에 출판한 것으로 유명합니다만 완전한 사실은 아닙니다. 아인슈타인이 25세 이전의 연구는 통계열역학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훌륭했지만 미국의 깁스의 연구와 동일한 결론이었기에 논문 출판이 불가능했을 뿐이죠. 통계열역학에 원자론과 양자론을 결합시키면서 아인슈타인의 기적의 1905년이 탄생합니다. 그런데 1907년 아인슈타인은 뉴튼을 비롯한 그 누구도 대답을 얻을 수 없었던 중력의 본질에 대한 직관을 얻어냅니다. 그리고 8년동안 이를 연구하여 중력이론을 만들어냅니다. 그당시 그의 직관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해서 혼자서 일반상대성이론이란 중력이론을 만들어낸 겁니다.
결론 두 사람 다 규격외의 인물들로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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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트' 아이작 뉴턴 이죠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의 법칙도 사실 브라헤와 케플러의 발견이 없으면 나올수 없었던거기도 하구요.
결국 과학이라는거 속성 자체가 이전의 발견을 쌓아나가며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내는것이기에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 누가 더 위대하냐??
솔직히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그걸 따지긴 좀 힘들듯 해요
뉴턴은 물리학이라는 분과를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고전물리학을 현대물리학으로 발전시키는 업적을 쌓았다고 정리해야할거같아요.
그러고 보면 요즘 코인 열풍 느낌과 비슷한 투자를 하다 망했네요.
"나는 기묘한 별들의 움직임은 추측할 수 있지만, 군중의 광기는 추측할 수 없다."
/Vollago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둘다 천재중의 초 천재들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