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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회사에서 찌글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우울증까지 오네요. (내용 김) 34

2018-01-26 10:07:59 수정일 : 2018-01-26 10:08:25 1.♡.5.11
숨숨숨

저 포함해서 저희팀은 3명이 있습니다. 팀장 저, 그리고 여자한명.


여자사원이랑 저는 얘기 자체를 안합니다. 저랑 별로 말 하기도 싫어하고 저한테 말할것도 다른사람한테 돌려서 말하더군요.


너무 신경쓰여서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바쁘다는 핑계로 얘기를 하지 않구요. 저도 같은 회사 다니고 몇명 되지도 않는 우리팀에서


하루하루 지옥처럼 옆 사람 눈치보이고 신경쓰여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습니다.


이러기 전에는 집에도 가끔 데려다 주고, 업무적으로 노드가 걸리면서 서로 도와주고 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참다참다 팀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돌아온 소리는.. '내가 해줄 수 있는건 없는건 알고 있지? 너네 둘이 풀어야 하는거야.'


네. 당연히 맞는 말이죠. 근데 그 선을 넘어서 말하지 않을까 하다가 어렵사리 말씀 드렸는데 저에게 돌아온 답변은


'넌 이런 얘기 나한테 하지 말았어야 했어. 프로답지 못한 행동이야' 라고 말하시더군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이 회사에서는


내가 힘들면 누구에게도 따로 말하면 안되겠구나. 그래서 앞으로는 따로 말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는 경력직으로 회사에 이직했고 여기 있던 여직원은 저보다 한달정도 빨리와있었고 인턴으로 있다가 올해 1월에


정규직 전환이 되었습니다. 저도 엄청 많은 경력으로 들어온게 아니었기 때문에 1년차 경력직으로 입사를 했죠.


이후 팀장이 얘기를 해봤다고 했습니다. 그 여직원에 돌아온 답변은 '너가 윗 사람처럼 행동해서 기분이 나빴다.' 입니다.


전 절대 단언코 내가 너보다 윗사람이니 내가 하라는대로 해! 라고 행동 한 적도 없고 말한 적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도와주려고 노력했죠.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될때도 대표님께 여자 사원이 너무 열심히 하고 나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같이 일하고 싶다. 라고 말할 정도로


저도 많이 신뢰를 했는데.. 그 얘기를 했다는 소리에 모든게 무너지더군요. 저희 회사는 직급으로 누르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저 역시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았고 그럴 성격이 아닙니다. 물론 제가 저도 모르게 일이 바쁘거나 그럴경우는 저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왔을 수는 있겠지만.. 악의 감정으로 또는 내가 높으니까 이런 마음으로는 전혀 한 적이 없습니다. 정말 억울하더군요.


이 글 쓰는 순간에도 서로 인사도 안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자. 풀고싶다. 말을 해줘야 알지 않겠느냐 라고 여러번


물어봤지만 그때마다 바쁘다고 나중에 말하자고 하더군요.. 저희 부서는 사무실 안에 다른 방이 있어서 거기서 3명이서 지냅니다.


회사 여직원들이 더 많기 때문에 저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하고 다니지 않을 것을 잘 알아서.. 여러모로 스트레스 입니다.


경력이 이제 좀 있으면 2년 되는데.. 누구에게도 얼마 되지도 않는 경력으로 억누를 생각 단 1%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아가는데 감당이 안되네요.. 내가 퇴사를 하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숨숨숨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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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4]
아리아리션
IP 125.♡.111.106
01-26 2018-01-26 10:10:51
·
이런 관계는 어느 회사에나 있습니다.
무시하는 방법을 익히세요.
그거 다 신경쓰면 회사생활 힘들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숨숨숨
IP 1.♡.5.11
01-26 2018-01-26 10:12:10
·
네..그렇게 하려구요. 한명밖에 없는 우리팀이라 챙겨줬는데 거하게 뒤통수 맞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사람만상대함
IP 223.♡.196.149
01-26 2018-01-26 10:11:52
·
옮기셔야될것 같네요.. 정말 억울하시면 상대하지 마세요.. 그리고 빨리 옮기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왼손의생각
IP 112.♡.251.206
01-26 2018-01-26 10:12:00
·
제가 상황은 다 알수 없지만 도와주려고 했다라는데서 가르치려 든다 라는 느낌을 받았던게 아닐까요?
숨숨숨
IP 1.♡.5.11
01-26 2018-01-26 10:13:03
·
가르치려 든다..... 이 말이 참 모순인게... 본인이 못하는게 있으면 저한테 넘겨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숨숨숨
IP 1.♡.5.11
01-26 2018-01-26 10:13:48
·
네 그래서 신경 안쓴다고 말했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니까요. 업무적으로 크게 겹치는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이 성격이 뭐라고 참 신경 쓰이게 만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장충트윈스
IP 203.♡.116.1
01-26 2018-01-26 10:12:31
·
왜 퇴사를 하죠? 왜 나만 일방적으로 화해시도를 하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숨숨숨
IP 1.♡.5.11
01-26 2018-01-26 10:14:04
·
생각이 들었다는거지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Masticore
IP 125.♡.48.199
01-26 2018-01-26 10:12:57 / 수정일: 2018-01-26 10:14:57
·
에시당초 팀장이 병ㅅ..
팀장이 해결 못하면 임원이, 임원이 해결 못하면 사장이 해야죠.
대 놓고 윗 라인으로 직접 대면 요청하세요.
엄연히 회사는 직원이 업무적으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의무가 있습니다.
lips
IP 125.♡.73.153
01-26 2018-01-26 10:18:06
·
대한민국에 저런 거 해결해 주는 회사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만 ㅡ,.ㅡ
삭제 되었습니다.
초마짬뽕
IP 121.♡.25.48
01-26 2018-01-26 10:13:18
·
그냥 업무하시고 공적으로 대하시면 되지 않나요?
팀장하고는 잘 지내시구요 ㅎ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101010
IP 183.♡.136.72
01-26 2018-01-26 10:13:56
·
팀장은 노답이네요(2)
남편
IP 220.♡.124.130
01-26 2018-01-26 10:15:09
·
어떤 분들은 선의로 이야기한 조언이나 도움도 윗사람처럼 굴었다거나 잘난척 한다고 받아들이기도 하더군요. 나는그럴 의도가 없었어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도로 해석되기도 하더군요. 무척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포마이러브님이 그런 이유로 퇴사를 하신다면 결국 본인만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숨숨숨
IP 1.♡.5.11
01-26 2018-01-26 10:17:42
·
중재는 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거 뿐이지 그 이상인 힘들거 같다고 얘기하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ips
IP 125.♡.73.153
01-26 2018-01-26 10:16:09
·
비슷한 상황을 직접 겪기도, 옆에서 보기도 했기에 상황 이해가 되네요.
정말 힘드실 것 같지만 회사나 타인, 상대방은 해결해 주지 않을 겁니다.

그 여직원이나 팀장은 성격이 그런 사람들이니 그냥 잊으세요.
거기에 상처 받는 건 쌍방이 아니라 본인 혼자니 생각 자체를 하지 마시고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무시, 또는 잊는 것 밖에 같이 생활 할 방법이 없을 겁니다.
사람들이 이외로 이기적이라 자신이 받는 상처에는 민감해도 타인의 상처에 공감해 주거나 타인에게 상처 주는 것 자체를 잘 모르더군요.
iRoot
IP 175.♡.160.90
01-26 2018-01-26 10:16:21
·
여직원 뿐만 아니라 팀장도 문제네요
이직을 추천합니다
/Vollago
삭제 되었습니다.
3G이용자
IP 223.♡.162.183
01-26 2018-01-26 10:18:41 / 수정일: 2018-01-26 10:20:41
·
그 여직원분이 성격이 만만챦은가 보군요. 회사에 젊은 여직원 중에 종종 회사에서 왕따놀이 같은걸 시전하는 경우가 왕왕 보이더라구요. 왠만하면 세대차이라고 이해하려고는 하는데 당하는 쪽은 감정소모가 굉장히 심하고 힘들고 함께 일하기도 어려워지고요. 글고 이건 동료 뿐만 아니라 직속 상사도 만만하다 싶으면 차별없이(?) 시전하더라고요. 대응방법은 철저하게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일적으로 약점을 보이지말고 능력으로 누르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사내 상사나 다른 동료에게 중재요청은 바보짓입니다. 아무 도움이 안 되고 안좋은 소문만 납니다. 팀장분이 입이 무겁기를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내갈께하와이
IP 223.♡.178.15
01-26 2018-01-26 10:19:34 / 수정일: 2018-01-26 10:20:14
·
무시하시고 다니세요.
전쟁터에서 그정도 맨탈은 가지셔야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회사에 다니는 목적을 잊습니다.
그 사람하고 사이좋게 지낼려고 다니는게 아니라 일하고 돈벌려고 다니는 겁니다. 업무 협조 관련해서는 무책임한 상사한테 돌려버리구요.
Let it be.
mooning
IP 223.♡.173.219
01-26 2018-01-26 10:19:37
·
업무적으로 엮이는게 없다면 그냥 무시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왜 힘들게 관계를 푸실려는지 잘 모르겠네요.. 업무적으로 힘들게 하는거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말이죠
KeiGun
IP 61.♡.148.130
01-26 2018-01-26 10:19:39
·
괴로워하지 마세요.. 사무적으로만 대하시면 됩니다.. 나에 대한 소문 이런거 다 신경쓰지 마시고.. 내 할 일만 하세요. 어차피 팀장이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도 그럴 의지가 없다면 내가 포기하는게 편합니다..
만득93
IP 110.♡.76.71
01-26 2018-01-26 10:20:08
·
무슨 이런 걸로 이직을 하라고 하고... - 이직이 쉬운가 보죠? 본인들은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하면 되죠. 요청사항 있으면 바로바로 이야기하구요.
굿모닝빵빵
IP 223.♡.190.87
01-26 2018-01-26 10:20:24 / 수정일: 2018-01-26 10:21:04
·
저는 나이 마흔 넘어서 이직해서 회사에서 찌글이 취급당합니다. 저도 여직원하고 업무외에는 거의 대화가 없습니다 근데 인제 그게 너무 편해요 ;; 회사는 누구하고 잘 지내려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업무 하고 퇴근하시면 됩니다 여직원도 필요하면 님에게 얘기할 겁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 업무하시고 칼토하셔서 집에서 편히 쉬세요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211.♡.97.161
01-26 2018-01-26 10:20:32 / 수정일: 2018-01-26 10:31:11
·
그냥 제 생각이지만 여직원 집에 데려주고 하면서 여직원 입장에선 속으로 뭔가 이 남자가 나한테 관심있나 이거 썸인가 이런 생각하다가 그게 아닌 걸로 보이니까 자기 혼자 오해한건가 그냥 약간 삐친 상황이돼서 물어봐도 뭐가 화났는지는 찝어서 얘기는 못하지만 (좀 이유가 구체적이지않은 느낌이 들죠) 서운해하는 그런 상황은 혹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부터 관심없는 여자는 집에 데려다주고하면 안됩니다 여초회사면 그런걸로 입방아를 엄청 찧었을 수도 있고요 - 얘 너한테 관심있나봐 잘해봐 도와줄까 - 아냐 난 싫어 - 야 썸 아니네 저 남자 너한테 관심없네 - ... (뭔가 자존심 상함) 이런 식으로 뒤에서는 별 얘기가 오가서 짐짓 특별한 관계 아닐거면 다른 여직원들 시선 때문에 더 쌀쌀히 대하는 건지도 모르고요
숨숨숨
IP 1.♡.5.11
01-26 2018-01-26 10:22:04
·
절대 그런건 아니에요..ㅎㅎㅎ 관심 1도 없어요 그냥 회사 사람인데 관심 있을리가 ㅋㅋㅋ
그냥 전 성격이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좋고 좋은거고 내 옆자리 앉는 사람이니까 나쁠거 없이 잘 지내는게 좋아서
풀어보려고 하는건데 ㅋㅋㅋㅋㅋ 제가 섣부른 판단을 한거 같네요 ㅋㅋ 앞으로는 조심해야죠.
카미
IP 112.♡.158.199
01-26 2018-01-26 10:25:03
·
그럴땐 오히려 그분한테는 딱딱하게 하시고 다른 여자분들과의 관계를 올리시면 그 여자분이 왕따가 되거나 아니면 본인도 끼려고 풀려고 할껍니다...
근데 애초에 썸탈생각 아니면 상대가 친해지려고 하기 전까지 거리 두는게 좋습니다..
떡사마
IP 211.♡.9.226
01-26 2018-01-26 10:25:58
·
그거야 여직원 문제이죠. 일이 겹치는것도 아니면 그냥 벽보듯이 하세요
자기할일 하다가 일적으로만 잘하고 있으면 아쉬운건 그쪽인거죠(못하는건 넘긴다면서요)
넘기는일 받지마시구요 팀장은 그러려니 하세요 원래 다 남입니다..
호시 료
IP 203.♡.187.134
01-26 2018-01-26 10:26:31
·
뭐 눈치볼것 있나요? 그냥 업무파트너.. 비지니스 관계로 칼같이 대해주세요
카오동
IP 223.♡.140.238
01-26 2018-01-26 10:26:31
·
윗사람처럼군다...? 약간 공주대접 받기를 원하는군요.. 저도 사무실 여직원들 보다 잡일 더 많이 합니다..이분들은 이게 평등한거라고 생각하더군요..
blindworld
IP 106.♡.8.56
01-26 2018-01-26 10:27:54
·
그냥 공적으로만 대하고 신경쓰지마세요.
업무상 전달해야할 것이 있으면 메일로 하고, 굳이 인생에 중요치도 않은 회사 다른 여직원들 입에 오르내리든 말든 신경쓰지 마세요.
흰가람
IP 183.♡.178.2
01-26 2018-01-26 10:36:06
·
그냥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글쓰신 분은 충분히 노력하셨는데..
남이 나에게 저렇게 계속 대하면.. 똑같이 사무적으로 대하는게 좋습니다.
일만 제대로 하면 되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봉순이오빠
IP 59.♡.179.117
01-26 2018-01-26 10:49:08
·
사회생활 많이 안해보신분 같긴한데... 전 사무적으로만 대하고 신경안써주면 너무 좋습니다....
발켄스발드
IP 175.♡.3.227
03-12 2018-03-12 10:29:49
·
여기도 여초인데 처음엔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다가... 부질없다는 생각이 딱 드는 시기가 있더군요. 전 그냥 일만하고 밥도 걍 혼자가서 먹어요. 진짜 업무적으로만 대하니 이렇게 편할수가 없습니다.
스타크
IP 27.♡.242.76
03-12 2018-03-12 10:55:15
·
안녕하세요. 제가 경력으로 이직했을때 여직원들한테 당한거 재현이네요. 저는 같은 팀에 여직원이 3명 있었는데 진짜 이유없이 왕따당하고 그것때문에 한 2년 스트레스 받고 우울증도 오고했습니다. 운적도 있어요. 그런데 그러나 저러나 제일하나는 제가 악착같이 하는 스타일인데 이직하고 나서 자리잡고 3년뒤에는 그냥 다 실력이 안되니 스스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저도 주변 사람 엄청 신경쓰는 타입인데 이건 님이 어떻게 할려고 해도 안됩니다. 님도 철저히 무시하시고 그냥 하루빨리 실력을 넘사벽으로 키우세요. 그리고 그 여직원이 넘기는 일은 받아주지 마시고 솔직히 말씀하세요. 당신이 무시하는데 내가 당신필요할때문 부탁하냐고. 중요한건 본인 실력이 본인이 없으면 안될정도로 키우셔야 합니다. 팀장이 본인 없으면 안될정도로. 지금 경력 10년 넘는데 그때 그 여직원들 다 없어지고 둘 남았는데 그냥 제가 요즘에는 무시합니다. 제 옛날 생각나서 길게 썼네요
사이리오
IP 211.♡.86.176
03-12 2018-03-12 12:30:15
·
제눈에는 서열정리로 보이네요
경력직1년으로 온사람이 있지만 난 인턴시기랑하면 이 회사에서 더 오래있었어 그러니 넌 내 밑이다
이게 깔려있는거아닐까요
해결하려믄 팀 막내가하는 잡일들 다 떠맡거나 그냥 버티거나죠
걍 무시하고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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