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GB Micro SD 카드 2개로 버티다가, 드디어 8TB 외장 하드를 막 영접하였습니다.
그 유명한 이지스토어...
엥? exFAT이 아니라 NTFS로 되어 있네요.
하드를 적출할 게 아니라 그냥 백업 및 자료 보관용 외장 하드로 USB 연결해서 쓸 거고요.
아, 이걸 exFAT으로 다시 포맷할까 말까 갈등에 빠졌습니다.
왠지 예전부터 NTFS를 싫어했거든요.
5분간 고민하고 결정해야겠습니다.
근데, 뭘로 채우죠?
저는 건전한 사람이라... 이거 채우려면 힘들겠어요.
근데 얘는 전원 버튼도 없네요.
그래서 켰다 끌 수 있는 스위치 달린 멀티탭에 연결했습니다.
전원 버튼 좀 달아주지... ㅠ ㅠ
그래도 NTFS의 4KB보다는 훨씬 크죠.
작은 사이즈 파일 많이 담으시면 금방 용량 동날겁니다.
윈도우 백업 위치 등 NTFS가 아니면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알겠사옵니다. 예전엔 맥 썼지만, 이제 맥 안 쓰니. 그냥 NTFS로 둬야겠네요.
말씀 고맙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불안정한면이 많다고 하네요.
고맙습니다. 아, 진짜 뭘로 채우지 싶지만, 얼마 후 하드 하나 더 산다고 난리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윈도우즈 온리면. NTFS가 진리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