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을 먼저 없애는 것이 먼저이지만, 사실 1년 가까이 빚만 갚다보면...심적으로 지치고 힘들 수도 있어요.
개인 성향에 따라 빚이 줄어가는 것이 만족감이 크고 후련하다면 빚부터 줄여가는 것이 좋을 거에요.
그치만 그러는 동안 조금은 지칠 거 같고 삶의 자잘한 재미가 없을 것 같으면, 우선은 큰 비중으로 빚은 갚으세요.
대신 나에게 주는 선물이나 보상의 개념으로 월 10~20정도는 적금(이자보다는 60이든 100이든..) 으로 반년마다 모아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아요.
그 적금 이벤트가 1년동안 빚 갚는 것이 훨씬 덜 힘들고 적절한 보상도 됩니다.
반년마다 50만원 돈...다시 저금하더라도 꽤나 기쁩니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다녀올 경비라도 할 수 있고요..
학자금은 이율이 2~3프로대고 10년납이라 내임금상승에따른 가처분소득대비 가치나 물가상승에따른 화폐가치절하가 더 심합니다
즉 안정적직장이 있다면 미래가치감안하면 최대한 미루는게 좋은선택이죠. 2천에 10년납이면 월20이하기때문에 이거만 내고 각종 인센이나 묵돈들어오는거로 한번씩더털면됩니다.
특히 교육비명목으로 세액공제 15퍼가되기때문에 적당히조절해서 세액공제 추가로 땡길정도로만 추가납정도만 하고 길게 가는게 좋습니다
마련이 되었으면 그 다음달부터 상환에 전체 몰빵...
그리고 당연하게도 1번입니다. 빚을 갚는게 우선이고 이게 있으면 현실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별롭니다. 이율자체가 학자금이 다 높기도하니까요.
일반론을 적용해 본다면, 초반에는 빚을 갚고 (이자를 줄여줍니다), 중후반에는 적금을 듭니다 (빚 이자가 적으니까요)
근데 학자금 대출은 보통 이자가 낮은편인데 만약 낮으면 2번
이자가 높으면 1번 추천입니다.
월세사시면 차라리 전세대출 얻어서 이자내는게 싸고요
개인 성향에 따라 빚이 줄어가는 것이 만족감이 크고 후련하다면 빚부터 줄여가는 것이 좋을 거에요.
그치만 그러는 동안 조금은 지칠 거 같고 삶의 자잘한 재미가 없을 것 같으면, 우선은 큰 비중으로 빚은 갚으세요.
대신 나에게 주는 선물이나 보상의 개념으로 월 10~20정도는 적금(이자보다는 60이든 100이든..) 으로 반년마다 모아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아요.
그 적금 이벤트가 1년동안 빚 갚는 것이 훨씬 덜 힘들고 적절한 보상도 됩니다.
반년마다 50만원 돈...다시 저금하더라도 꽤나 기쁩니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다녀올 경비라도 할 수 있고요..
현실적으론 전 학자금 먼저 갚을 거 같습니다.
근데 학자금 이자면 예금이자랑 비슷할텐데, 그럴때는 빨리 갚는 게 속 편합니다.
하지만 만약 학자금 대출이 2%미만이거나 초반대라면
저같으면 p2p대출에 넣겠습니다.
즉 안정적직장이 있다면 미래가치감안하면 최대한 미루는게 좋은선택이죠. 2천에 10년납이면 월20이하기때문에 이거만 내고 각종 인센이나 묵돈들어오는거로 한번씩더털면됩니다.
특히 교육비명목으로 세액공제 15퍼가되기때문에 적당히조절해서 세액공제 추가로 땡길정도로만 추가납정도만 하고 길게 가는게 좋습니다
학자금 대출이 대체로 이자가 낮기때문에 학자금은 천천히 갚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살다보면 몫돈이 필요한 순간이 오기 마련인데. 학자금 갚느라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나중에 급하게 대출받게되면 학자금대출때의 그 이율에 어디서 돈 못빌리죠...
어느정도의 몫돈마련은 무조건 해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득성의 인생은 돈 관리다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