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룸건물(다가구) 전세가 왜 위험한지 어떤부분이 위험한지 알려드릴게요 다가구(원룸건물) 다세대(빌라) 다가구는 집주인이 1명인 경우. 다세대는 각 호실마다 집주인이 다릅니다. (개별등기) 예) 약 시세가 10억정도에 다가구 건물이 있다고 가정하게습니다. 등기부 등본을 열람해보니 채권최고액(융자) 6억정도 약60% 대부분의 건물들이 이런식에 융자가 있습니다. 이정도까지 읽으신분들은 그럼 융자 없는 건물 들어가면되징? ㅋㅋㅋ 메롱~!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전국까지는 모르겠고 제가 잘알고 있는 대전,천안 지역에 융자없는 원룸건물은 100개의 건물중에 1건물이나 있을까 말까입니다. 더 이하가 될수도 있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시세 10억에 융자가 6억이 있어도 4억이라는 차액이 있으니까 괜찮은거 아닌가요?? 라고 말씀하시는 손님들이 있으세요 대충 10~13억정도 하는 건물은들은 대략 19개의 호실있습니다. 거기에 전세가 몇개가 있을까요??? 19개가 모두 전세라고 생각한다면 원룸전세 시세 대략4천 7억 6천정도입니다 ㅡ,.ㅡ 그럼 융자와 합치면 13억6천 시세는 10억;;; 그럼 경매에 건물이 나오고 매매가 이뤄진다고 해도 건물에 전입신고한 순서대로 나눠주기 때문에 10번째로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앞사람들 먼저 나눠주면 저한테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건물 전체가 전세가 아니더라도 5~8개라고 전세가 있어도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뛰어난 공인중개사라고 할지라도 이런 모든 건물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법적으로도 집주인이 새입자에가 이러한 사항을 꼭 알려줘야 할 의무사항도없고.. 더욱 최악인건 대부분 공인중개사들은 그러지 않지만 정말 극소수의 사람들은 집주인이 수수료를 많이 준다는 이유로 위험한지 알면서도 계속을 추진하다는거죠.. 원룸건물은 월세가 아니고 전세로 들어가는 상황에서는 100% 안전한 건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그나마 안전하게 입주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축 첫입주를 들어가세요. 신축같은 경우는 내가 몇번째로 들어가는지 대부분 오픈이되며 빠른순위로 입주가 가능합니다. 전세가 몇가구가 있다는거에 집주인에게 듣고 계약서에 작성을 할 수 있으며 꼭하세요 또는 요즘 서울 보증보험에서 나온 전세자금보험이 있습니다 조건은 조금 까다롭지만 그걸 가입을하면 안전하게 전세보증금을 보호 받을수 있습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 성인이라면 부동산 관련 지식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고 생각하세요 내가 생활에 꼭 알고 지내야 하는 정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전입신고하고 확정일자 받으면 끝아니야? 이런 80~90년대 생각을 갖고있다면... 정말 하루에 20분씩만 부동산 관련 서적을 읽으세요 . 한달이면 충분합니다. |
아래, 원룸 전세가 왜 위험하냐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 운좋게 좋은 주인분 만나서 8년 있었네요.
금리가 낮아서 집주인들이 월세만 받지 전세 안줘요...
전세 구할때 건물 융자가 60% 붙은것들은 쳐다도 보지 마세요. 제일 좋은 건 융자 무입니다. 근데 흔하지 않죠.
신축 같은 경우는 신축 프리미엄이 있기때문에 제일 빨리 입주한다고 득 되는건 없습니다.
이런 중요한 부분을 부동산 업자들은 굉장히 별거 아닌 것처럼 이야기 할 겁니다.
근데 막상 따지면 대부분 부동산 업자분들 조용해지거나 융자가 없는 건물은 없다라고 항변하죠.
다가구는 내앞의 세입자, 내앞의 대출 둘다를 봐야 하니 훨씬 복잡하고 아파트는 그냥 내앞의 대출 여부만 보면 됩니다.
건물 호실별로 구분등기가 된것과, 호실별 구분등기가 되지 않는 경우는 완전히 다른거죠.
전세든 월세든 보증금 휴지가 되는 수가 있어서.
애초에 원룸건물은 시세차익보단 수익성이 목적이라서 전세물건이 있다는거 자체가 의심스럽고 위험하긴 해요
말이 없으면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거나, 임대인이 고지를 거부한다고 적고 빠져나가는 경향이 있지만, 이부분은 임차인이 계약을 파기할 각오를 하고, 강하게 요구하셔야 합니다.
원룸은 가급적이면 월세를 추천합니다.
40%정도 대출이라치면 19개중 8개가 있다해도 크게 위험해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8개씩이나 전세를 놓은 집도 못 보아서요.
계약전에 집주인과 부동산에서 선순위로 걸린 금액이 얼마인지 물어보면 대략 알아줍니다.
원룸은 오래 사는 집이 아니라,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전입출이 잦아서 우선순위가 2년새 많이 바뀌기도 합니다.
신축원룸에 가장 먼저 들어가는건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가능한 그렇게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집주인 성격은 병신같았지만 돈걱정은 안했죠
제일 오류는 신축 첫입주로 들어가라는거예요.
건물 신축은 절대 자기돈100%로 짓지 않아요.
대출끌어 짓고 보증금 받아 대출 갚는다는게 기본이고,
세입자가 전세 보증금 주면 주인이 대출 갚을거라고 했으니 철썩같이 믿겠지만,
주인입장에선 그 대출을 갚으려면 몇집의 보증금이 모여야 할겁니다.
같은 시기에 그 몇집의 보증금이 모일까요? 한집받아 대출금 일부 갚고. 또갚고..
갚을 때마다 감액등기를 할까요?
제가 주인이라면 귀찮아서 안합니다. 비용도 있고....
그리고 월세받는 것이 목적이기에 대출금을 완전히 상환하지 않을겁니다.
걱정하는 1세대 전세입자가 있다면 이건물이 얼마짜린데.... 하고 걱정말라고 하겠죠.
내가 첫 세입자로 들어가서 괜찮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내 순위와 상관없이 경매들어갔을때 최우선변제금이라는게 있습니다.
다른 원룸 10집이 나보다 늦게 입주했지만, 최우선변제금 대상이라면 내 순위는 그 뒤로 밀립니다.
또 그에 앞서...
세금체납.... 이런건 등기부에 나오지도 않아요. 경매시 최1순위로 가져가죠.
결론적으로 새로지은 원룸건물에 전세로 들어가는건 위험합니다.
업자. 법인 이런데서 지은건 더 위험소지가 많고.
나이들어 오로지 세받아 살려는 목적의 평범한 소시민이 지은집들이 그나마 안전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세금체납 이런일은 별로 없거든요.
집주인이 사업한다고 자랑질 하는거...그런데가 젤 위험한겁니다.
원룸은 월세로 들어가라고 조언합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