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초 클량, 도와줘요!!!
예전에 여대생에게 들은 말이 있는데, 여대 안에는 그들만의 계급세계(?) 뭐 이런 게 있어서 기숙사 앞 편의점에 나갈 때도
풀 메이크업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여초 클량, 도와줘요!!!
예전에 여대생에게 들은 말이 있는데, 여대 안에는 그들만의 계급세계(?) 뭐 이런 게 있어서 기숙사 앞 편의점에 나갈 때도
풀 메이크업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가면을 쓴 채 세상을 비웃는 자 자신의 진실을 감추고 세상에 거짓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자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비밀이 많은 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자이기도 한 존재 세상이 자신을 비웃는다면 자신 또한 세상을 비웃는다. 익살꾼, 어릿광대 그것이 그의 호칭이지만 그는 단지 거울일 뿐이다. - 빌헬름 폰 라이샌더에 대한 어떤 이의 회고
이 권력은 남성에게 섹스어필 할수있느냐에 달렸죠
둘 다 틀린말은 아닌데, 자기만족이란 말이 좀 많이 함축적이고 애매하죠.
그저 감사하죠
퇴근할때까지 화장안해요 ㅜㅜ
진짜 집에만 있어도 기초화장정도는 칼같이 유지하는 하거나 집문밖 한발짝만 나가도 풀메를 끼얹는 사람이 있고..
공식적이거나 꼭 필요한 자리나 되야 스킨로션에 기초화장이 다인 사람도 있습니다.
걍 자기한테 젤 잘어울리는게 뭔지 알고 하는 사람이 제일 이쁨.
그리고 자기만족도 맞고 과시도 맞고 내보이고 싶음도 맞죠. 애초에 사람이 한가지 기제로 머리가 움직일거라고 생각하는 전제부터가 잘못.
그냥 그 차가 좋아서 시계가 멋있어서 가지고만 있어도 뿌듯할수도 있고 쓸거닦고 하는거고 동시에 남에게 내보임으로써 뿌듯함도 있는거니까 어느 하나라고 단정지을수가 없는거죠.
그리고 애초에 만족이라는게 이것대비 이것이 좋아서 나오는 이야기니 타자가없이 만족을 논한다는것도 어불성설이기는 함.
여성들에게 받는 시선은 타인아닌가요?
여자들 세계에서 나는 남자가 싫어함에도 이렇게 다니는 쿨하고 깨어있는 여성이다라는게 먹혀서, 그런 여성들의 시선에서 나오는 만족도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자기의 만족 아닌가요?
오히려 당연한걸 굳이, 일부러 안그렇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되는 현상입니다.
돈노리고 살인 일어나듯 외모 시기해서 얼굴에
염산 황산 뿌린 사건도 있고 그렇죠.
이쁘거나 몸매좋은 여자가 뭔가 좀 할려고 할때 알아서 풀리는 느낌은 부정하지 못하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워. 난 내 만족을 위해서 예쁘게 꾸며. 라고 말해도 . 뭘 그걸 따지고 있나요.ㅋ 어 넌 그렇구나 ㅎ 하고 받아들이면 되지. 물론 내 만족을 위해 꾸민다는 그 만족을 분석해보면 지극히 타인의 욕망이 충실한거지만.ㅎ
최근에 극렬 페미집단의 활동을 보면 일부러 그러한 타인의 욕망(엄밀하게 남성의 욕망)에서 자유로우려고 체중을 불리거나 꾸미지 않거나 심지어 삭발도 하더군요.ㄷㄷ 하지만 그것조차도 동일집단의 욕망에 충실한것일뿐.ㄷㄷ
/Vollago
꾸미는 것도 돈들어가니 데이트비용 적게 내는게 당연하다라고 주장하는건 모순되는득
여자는 남에게 잘 보이는 것을 자기만족이라 쓰고
남자는 혼자 기분 좋은 것을 자기만족이라 생각하고요.
꼭 여자만 그런 건 아닌데(남자도 괜한 허세가 있죠) 남자보다 여자가 몸치장은 심하긴 하죠.
이해가 안감
비교대상이 있다는 이야기는 결국 남자에게 있어서 그게 권력이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