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고기 (생고기)
2. 고기를 팬에 담고 물을 넣어 끓이기
3. 알수 없는 무언가를 넣음 (식용유로 추정됩니다) 미림(맛술) 인것 같습니다
3. 간장 1스푼 혹은 이 이상 (고기 야채 양에 따라 적절하게)
4. 고추가루 3스푼 (고기 양에 따라 적절히.....)
5. 고기 끓이던거랑 야채 섞어 같이 볶기
6. 끝
한번에 후르륵 하는게 아니고
4번 까지 완료 후에 옆에다 놓코
야채 덜어와서 4번 까지 한거 두국자(이정도가 1인분 인듯 합니다) 넣고 볶아서 내면 끝나네요
제가 제육볶음 잘하는 집 가서 본것도 이거랑 비슷하게 합니다
내일은 이 레시피로 저도 해먹어야겠습니다
방송에서도 밑간되어있는게 더 낫다고 하고...
설탕 넣으면 그 완벽한 파는 맛에 가까워 질것 같습니다
제육볶음에 물은 최고입니다
물을 넣으면 타지도 않고 간도 골고루 되고요
여기서는 빠른 속도로 요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부터 물을 넣은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맛술 같은거군요
기존 식당의 제육볶음의 경우 잘나쁜 오래된 식재로 오로지 양념으로(소스도 모른긴해도 식당용으로 파는 소스가 있을듯..) 맛을내려하니..
맛도 없고 획일화된 느낌의 맛이 나죠..
적절하게... 가 핵심 아닌가요??
레시피 인가??
여기서 적절 하게란 취향에 따라 더 넣으셔도 되고 덜 넣어도 되는걸 말하는 겁니다 *^^*
근데 사실 요알못 들은.. 저기서 제일 멘붕이 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