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바라보기만 할뿐 꺾진 않는다고..하는데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는 말은..
내가 그사람을 보내줘야 더 행복할거니까 보내준다는 건가요??
그 행복이 물질적인것이라면 어쩔 수가 없겠습니다만..
또 그사람이 바라는 걸 내가 해줄 수 없고.. 그래서 그사람이
힘들어하고 방황하고 상처입는다면 보내주겠습니다만..
(응? 그러고보니 공감한다는 말?)
그래도 저는 제가 할수 있는 선까지는 최선을 다해보고싶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안놔줄겁니다 . [사랑하니까 괜찮아] 정신으로
저 아직 철이 없나요... 어려서 그렇습니다 ^_______________^
마..망글인가요 ㅠㅠ
여러 경험 하다보면 그런 경우도 오데요...
그걸 내가 보고있는게 더힘들어서...
이렇게 이기적인 것도 사랑이라 불리지요. ⓐ
바짓가랑이 붙잡고 안놔줄겁니다 . [사랑하니까 괜찮아] 정신으로
저도 저럴꺼예요.
저도 철이 없어서 ㅋㅋㅋ
경우에 따라서는 보내줘야 할 때도 있는 것 같긴한데
안오길 바래야겠죠?
물질적인 것은 아니었고... 여자분 부모님 반대가 무척 심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함께 버티고 싸우며 나름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지만...
결국 집안분위기만 점점 더 험악해졌고...
그녀가 저 때문에 너무 괴로워하던 모습을 더 볼 수가 없어
약해진 그녀맘을 더이상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안보내고 지킬만큼은 사랑하지 않는거죠.
특히.. 여자 나이가 결혼적령기 (20대후반 ~ 30대초반)인데 남자가 결혼할 생각이 없을경우 보내주는 경우가 많죠..
전 보내줄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지겠다는데 앞길
막을 수는 없지요.
좀더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때도 있거든요..
단ㅣ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하니까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록 놔준다는 의미겠죠..
이해할수 있고 벌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지금의 인연이 아니라 생각해서겠죠...
사랑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지금 내겐 아니란 생각이 사랑보다 크겠죠..
새빨간 거짓말.
헤어지는건 사랑이 부족하거나 \\\'안\\\'하기 때문에 헤어지는거죠. ⓑ
떠나보내본 1인으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