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을 몇번이고 다시보면 볼 수록 위화감이 드네요. 가정집 같다는 느낌이 안듭니다.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그걸 먹고, 접시를 치우고, 식탁을 닦고, 설겆이 한다면 사소하게 나마 물건들이 흐트러지는 등 무언가 바뀐 점이 보이게 마련입니다. 식기나 식탁의 상태를 보면 '마치 사용조차 안한 것 처럼 깨끗하게 닦았다'가 아니라 '아예 사용조차 안했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사진에 '밥솥'이 보이는 데, 그 밥솥 위에 올려진 격자 무늬 천이 있습니다. 여러 사진들을 비교해 보면 그 천이 '단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첨부사진 참조) 밥솥 뚜껑을 한번만 열었다 닫더라도 천이 움직여 있어야 정상일텐데 말이죠. 사진속에 새 밥이 올라 있지만, 정작 밥솥은 사용된 흔적이 안보입니다.
2번째 사진과 6번째 사진을 보면 (첨부사진 참조) 사진 뒤쪽으로 냄비, 액자, 국자, 도마 등이 보입니다. 그런데, 냄비, 국자, 도마 는 전혀 사용한 흔적이 없는데, 희안한건 액자속에 사진이 바뀌어 있습니다. (전자 액자일 가능성이 있네요.) 더 이상한건 6번째와 7번째 사진의 차이점입니다. 냄비가 바뀌었고, 도마도 뭔가 미묘하게 바뀌어 있습니다. 이런 게 자연스러운 변화 입니다. 그런데, 액자속 그림이 바뀌어 있고, 특이한건 '캡슐 커피'를 보관하는 육면체 통이 흰색에서 검정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인위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줄무늬 화명에 꽃이 꼽혀 있는데, 꽃의 상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꽃은 시들기 마련입니다. 여러가지 정황상 저 사진들이 매 끼니마다 시간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어야 하지만, 마치 같은 날에 찍은 것 처럼 시간의 경과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큰 위화감을 느낍니다.
제 생각에는, 저 사진의 배경은 마치 '스튜디오' 같은 것이고, 시야 밖의 제 3의 위치에서 열심히 요리를 하고, 그걸 식탁에 배치하고 사진을 찍고, 새로운 요리를 올리고 사진 찍고, 이걸 반복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래쪽에 등장하는 사진처럼 '탑뷰'의 사진을 깨끗하게 찍으려면 별도의 조명 장치 없이는 사진이 깨끗하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보통 가정집이라면 보통 식탁 위에 '식탁등'이 있기 마련입니다. (첨부사진 참조) 그것이 아니더라도 천장에 조명이 달려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탑뷰로 사직을 찍으려고 하면 카메라 자체가 그림자를 발생시키고, 일반적인 경우라면 찍는 사람의 머리통이 더 큰 그림자를 만들게 됩니다. 위의 사진 처럼 그림자 없는 깨끗한 사진을 찍으러면 식탁등은 당연히 꺼야 하고, 대신 별도의 조명이 필요합니다. 즉, 스튜디오 같은데서 제대로된 조명 장치등을 동원하여 찍는게 아니라면 찍기 힘든 사진이지요.여러가지 정황상 '연출된 요리 사진'이라고 생각됩니다.
PS> 개인적으로는 저 사진들의 원본을 구해서 그 사진의 EXIF 정보를 까보고, 저 사진들이 정말 '서로 다른 날'에 찍힌 것이 맞는지 확인해 보고 싶네요.
저럴리 없어요 ㅠ
"저게 실화냐?"
말도 안되요..
범상치 않아 보이네요 ㄷ ㄷ ㄷ
전업주부일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돈벌러 다니는 아내님은
시간이 없어요. ㅠㅠ
부인이 주방살림에 관심이 많은 분이네요.
저 식기류들만 해도 값이 얼만데요;;
/Vollago
이럴수가 없어요!!!
(피둥피둥 살 찌웠으니 잡아먹어 볼까...)
쫌 심하잖소!!!!
이런 걸로 돈버시는 직업이고 분명한 결혼 안 하신 분일겁니다.
누굴 먹이려는 음식이 분명 아니라는.....ㅎㅎ
예를 들어 사진에 '밥솥'이 보이는 데, 그 밥솥 위에 올려진 격자 무늬 천이 있습니다. 여러 사진들을 비교해 보면 그 천이 '단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첨부사진 참조) 밥솥 뚜껑을 한번만 열었다 닫더라도 천이 움직여 있어야 정상일텐데 말이죠. 사진속에 새 밥이 올라 있지만, 정작 밥솥은 사용된 흔적이 안보입니다.
2번째 사진과 6번째 사진을 보면 (첨부사진 참조) 사진 뒤쪽으로 냄비, 액자, 국자, 도마 등이 보입니다. 그런데, 냄비, 국자, 도마 는 전혀 사용한 흔적이 없는데, 희안한건 액자속에 사진이 바뀌어 있습니다. (전자 액자일 가능성이 있네요.) 더 이상한건 6번째와 7번째 사진의 차이점입니다. 냄비가 바뀌었고, 도마도 뭔가 미묘하게 바뀌어 있습니다. 이런 게 자연스러운 변화 입니다. 그런데, 액자속 그림이 바뀌어 있고, 특이한건 '캡슐 커피'를 보관하는 육면체 통이 흰색에서 검정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인위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줄무늬 화명에 꽃이 꼽혀 있는데, 꽃의 상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꽃은 시들기 마련입니다. 여러가지 정황상 저 사진들이 매 끼니마다 시간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어야 하지만, 마치 같은 날에 찍은 것 처럼 시간의 경과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큰 위화감을 느낍니다.
제 생각에는, 저 사진의 배경은 마치 '스튜디오' 같은 것이고, 시야 밖의 제 3의 위치에서 열심히 요리를 하고, 그걸 식탁에 배치하고 사진을 찍고, 새로운 요리를 올리고 사진 찍고, 이걸 반복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래쪽에 등장하는 사진처럼 '탑뷰'의 사진을 깨끗하게 찍으려면 별도의 조명 장치 없이는 사진이 깨끗하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보통 가정집이라면 보통 식탁 위에 '식탁등'이 있기 마련입니다. (첨부사진 참조) 그것이 아니더라도 천장에 조명이 달려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탑뷰로 사직을 찍으려고 하면 카메라 자체가 그림자를 발생시키고, 일반적인 경우라면 찍는 사람의 머리통이 더 큰 그림자를 만들게 됩니다. 위의 사진 처럼 그림자 없는 깨끗한 사진을 찍으러면 식탁등은 당연히 꺼야 하고, 대신 별도의 조명이 필요합니다. 즉, 스튜디오 같은데서 제대로된 조명 장치등을 동원하여 찍는게 아니라면 찍기 힘든 사진이지요.여러가지 정황상 '연출된 요리 사진'이라고 생각됩니다.
PS> 개인적으로는 저 사진들의 원본을 구해서 그 사진의 EXIF 정보를 까보고, 저 사진들이 정말 '서로 다른 날'에 찍힌 것이 맞는지 확인해 보고 싶네요.
아니면 와이프가 강박증세에 가까울 정도로 깔끔하게 닦고 물건들을 칼 각 맞춰가며 정렬하거나...
그리고 대단히 위화감이 드는 군요.
와이프 자랑보다는 그 외 것으로 말입니다.
여성분 많은 곳에 펌이라도 올려 보면
더 상세한 경험담을 통해 평가가 내려질 듯 합니다.
파울라너와 스프라이트 ppl로 생각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