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선진 7개국(G7) 중 하나인 이탈리아는
1975년에 G7 멤버로 참여하기 시작했고,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창립멤버 입니다.
(대한민국은 1997년에 OECD에 가입)
유럽의 대표적인 선진국이자 현재 유럽 4위의 경제대국입니다.
현재 대한민국과 규모나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유사한 선진국 가운데 한나라입니다.
인구도 대한민국이 약 5200만명 이탈리아는 약 6200만명 정도고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양국이 모두 2만 9천불대로 동일합니다.
현재 주요선진국 중에
가장 유사한 국민소득의 선진국인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역대 1인당 국민소득 변화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1980~2022년 대한민국, 이탈리아 역대 1인당 국민소득 현황> (IMF)
1980년 (대한민국 - 1711달러) (이탈리아 - 8576달러) (이탈리아가 대한민국의 약 5배)
1981년 (대한민국 - 1870달러) (이탈리아 - 7765달러)
1982년 (대한민국 - 1978달러) (이탈리아 - 7668달러)
1983년 (대한민국 - 2181달러) (이탈리아 - 7951달러)
1984년 (대한민국 - 2391달러) (이탈리아 - 7855달러)
1985년 (대한민국 - 2458달러) (이탈리아 - 8111달러)
1986년 (대한민국 - 2803달러) (이탈리아 - 1만 1485달러) (이탈리아 첫 1만달러 돌파)
1987년 (대한민국 - 3511달러) (이탈리아 - 1만 4415달러)
1988년 (대한민국 - 4686달러) (이탈리아 - 1만 5966달러)
1989년 (대한민국 - 5736달러) (이탈리아 - 1만 6591달러)
1990년 (대한민국 - 6513달러) (이탈리아 - 2만 691달러) (이탈리아 첫 2만달러 돌파)
1991년 (대한민국 - 7523달러) (이탈리아 - 2만 1844달러) (이탈리아가 대한민국의 약 3배)
1992년 (대한민국 - 8002달러) (이탈리아 - 2만 3159달러)
1993년 (대한민국 - 8741달러) (이탈리아 - 1만 8610달러)
1994년 (대한민국 - 1만 207달러) (이탈리아 - 1만 9186달러) (대한민국 첫 1만달러 돌파)
1995년 (대한민국 - 1만 2340달러) (이탈리아 - 2만 609달러)
1996년 (대한민국 - 1만 3137달러) (이탈리아 - 2만 3033달러)
1997년 (대한민국 - 1만 2133달러) (이탈리아 - 2만 1812달러)
1998년 (대한민국 - 8083달러) (이탈리아 - 2만 2284달러) (대한민국 IMF 외환위기)
1999년 (대한민국 - 1만 410달러) (이탈리아 - 2만 1968달러)
2000년 (대한민국 - 1만 1947달러) (이탈리아 - 2만 117달러)
2001년 (대한민국 - 1만 1256달러) (이탈리아 - 2만 423달러)
2002년 (대한민국 - 1만 2782달러) (이탈리아 - 2만 2303달러) (2002년 한일월드컵)
2003년 (대한민국 - 1만 4211달러) (이탈리아 - 2만 7527달러)
2004년 (대한민국 - 1만 5908달러) (이탈리아 - 3만 1320달러) (이탈리아 첫 3만달러 돌파)
2005년 (대한민국 - 1만 8640달러) (이탈리아 - 3만 2066달러)
2006년 (대한민국 - 2만 893달러) (이탈리아 - 3만 3486달러) (대한민국 첫 2만달러 돌파)
2007년 (대한민국 - 2만 3061달러) (이탈리아 - 3만 7890달러)
2008년 (대한민국 - 2만 431달러) (이탈리아 - 4만 954달러) (이탈리아 첫 4만달러 돌파)
2009년 (대한민국 - 1만 8292달러) (이탈리아 - 3만 7130달러)
2010년 (대한민국 - 2만 2087달러) (이탈리아 - 3만 5969달러)
2011년 (대한민국 - 2만 4080달러) (이탈리아 - 3만 8379달러)
2012년 (대한민국 - 2만 4359달러) (이탈리아 - 3만 4919달러)
2013년 (대한민국 - 2만 5890달러) (이탈리아 - 3만 5707달러)
2014년 (대한민국 - 2만 7811달러) (이탈리아 - 3만 5457달러)
2015년 (대한민국 - 2만 7105달러) (이탈리아 - 3만 32달러)
2016년 (대한민국 - 2만 7539달러) (이탈리아 - 3만 507달러)
2017년 (대한민국 - 2만 9115달러) (이탈리아 - 2만 9747달러)
2018년 (대한민국 - 3만 60달러) (이탈리아 - 3만 260달러) (대한민국 첫 3만달러 돌파)
2019년 (대한민국 - 3만 1180달러) (이탈리아 - 3만 942달러) (대한민국 첫 역전)
2020년 (대한민국 - 3만 2348달러) (이탈리아 - 3만 1658달러)
2021년 (대한민국 - 3만 3583달러) (이탈리아 - 3만 2298달러)
2022년 (대한민국 - 3만 4832달러) (이탈리아 - 3만 2865달러) (대한민국과 약 2천달러 차이로 벌어짐)
======================================================================================
이탈리아 가본 적 없는데 정말 우리나라랑 비슷한 수준인가요?
이탈리아라는 국가명 자체가 엄청난 브랜드라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우리나라랑 경제규모가 별반 차이나지 않는 국가라니...
우리나라 보다도 훨씬 지하경제가 엄청나게 큰것인지...
일단 우리나라는 부의 쏠림이 심한지라...
10년간 도데체 무슨일이
20년쯤 전에 그 시점에서 3~40년 후에 5~6만 달러선에서 일본이랑 만날거란 예측을 본 적이 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ㅎ
그렇네요..1위랑 21위 차이가...ㄷㄷㄷㄷ거의 100배 나는군요
북이탈리아만 보면 경재력이 유럽 최정상급이에요.
북부에서도 비웃습니다... 그리고 본인들도 잘 알고 있어요
관광 수입은 남부뿐 아니라 중부도 엄청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