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수면욕 > 식욕 > 성욕 순이고
뒤에꺼가 앞에껄 누를수 있을까요?
여초사이트에서 남자들은 성욕>식욕 인 사람이 더 많다고 자기들끼리 결론 짓더라고요..
조금 황당해서...
하긴.. 밑에 13명 강간한 학원장들 보고 하면
여자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은 조금 들긴합니다만...
그래도 참..
전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수면욕 > 식욕 > 성욕 순이고
뒤에꺼가 앞에껄 누를수 있을까요?
여초사이트에서 남자들은 성욕>식욕 인 사람이 더 많다고 자기들끼리 결론 짓더라고요..
조금 황당해서...
하긴.. 밑에 13명 강간한 학원장들 보고 하면
여자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은 조금 들긴합니다만...
그래도 참..
애초에 몸이 피곤하고 잠을 너무 못 잔 상태면 안 서지 않나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수면욕>식욕>성욕인데 ㅎㄷㄷ...
세 가지 욕구가 다 모자른 극한 상황에 몰리는 일 자체가 없을 거 같아요.
저도 수면욕>>식욕>>>>>>성욕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성욕이 생존욕구보다 앞서기는 힘들거 같은데요.
식욕을 앞설 수 있을까요? ㄷ
점점 성욕이 사리지고 있어요 ㅠㅠ
여초 사이트 댓글들이 황당해서 뻔한글을 한번 써봤네요 ㅋㅋㅋ
/Vollago
저는 잠을 하루에 3-5시간자서...
특히 수면의 경우는 자고 싶다는 욕구때문에 자는 경우는 드물다 보는데요
졸리면 자고 싶은 욕구가 젤 크죠..
성욕이나 식욕처럼 감정이나 자극에 의해 발현되는 부분은 별로 없어서 하는 말이죠
당연히 생리적 욕구 포함이죠..
말씀하시는건 이게 모두 충족되었을떄.. 부가적인 즐거움수준인거고요..
당연히? 수면욕 식욕 성욕 순일테고요
2. 성욕은 극한이 뭔지 모르겠고
3. 극한에서 측정한다치고 몇일 간 못자서 자고 싶어하는 욕구와 그 비슷한 식욕, 성욕을 어떤 방법으로 비교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상해보더라도 저 과자는 맛있겠는데란 예상이 틀린 적이 많았어요. 과자경혐이 제법 있더라도 말이죠
이건 뭐 너무나 당연한 측정방법인데.. 이게 아니라고 하시니.. 할말이 없네요...;;
안자고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틴 마지막 1분 식욕 성욕도 마찬가지가 극한이겠죠..
안자고 하루 넘기기 힘듬..
안먹고 삼일 버티기 힘듬..
안하고 일년 버티기 쉬움..... ㅠㅠ
저도 어제 17시간 동안 안자봤지만 8시간 이상 굶지는 않았어요............
생존이 급박하면 순서가 바뀌겠죠 뭐 ㅎ
그 학원원장을 예로 들자면 등따시고 부족한것 없이 먹고살만하니까 지랄을 했다. 싶습니다;
3일 못먹으면 허기에 기운이 빠지고 성욕은 끝자락이 맞는것 같아요.
머릿속에서 상상한대로 지껄이는거죠 뭐
역전 된다면 그건 정상인이 아니죠..
밥 안먹으면 죽어요..
근데 그건 욕구가 다 채워졌을때를 가정한것이니 어느 욕구가 가장 크냐의 선택 기준은 안됩니다..
푹 자서 하나도 안졸리고 배 불러 죽겠는데 자고 싶고 먹고 싶은 욕구가 나온다면..
병원 가봐야죠..
10일을 안먹고(물만먹으면 가능)
10일을 안자고(전 불가능)
10일을 안하고(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