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튼이나 센서에 이상이 있어 문이 열리지 않을 때 전원이 연결돼 있는 상태라면 강제로 열기 쉽지 않다. 자동문 모터에 잠금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강제로 문을 열려면 슬라이딩 도어 장치에 달린 전원 버튼을 눌러 전기를 차단한 후 일단 손바닥을 밀착시켜 문을 조금 열고, 그 뒤에 열린 부분에 손을 넣어 당겨 열어야 한다. 이 버튼은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방향에서 문의 우측 상단에 있는 문이 오고 가는 홈 안쪽에 숨겨져 있다.
전문가들은 자동문 유리의 네 모서리 부분을 공략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 대표는 “소화기나 망치 등으로 모서리 쪽을 치면 유리 전체에 금이 가면서 비교적 쉽게 깨진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784494
중앙일보 기사인데 참고할만한거 같아 올려봅니다.
기사 보면 영상도 나와요.
급박할땐 정신없겠지만요...
자동차던 건물이던 유리를 깰땐 가장자리를 깨는겁니다. 거기가 잘깨져요.
/V
가끔 아파트 입구 자동문 꺼두고 걍 가는 분들 계셔서 알게 됐습니다. ㅎㅎ
그냥 톡 하고 치면 와르르하고 부서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