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가 우리가 무섭다라는 의미는 아니구요.
나라를 팔아 먹고도 몇십년 몇대를 떵떵거리고 살아온 경험치를 갖고 있는 유일한 인간 들이라
한국을 이미 지켜야할 자신의 조국으로 보지않는 다는겁니다.
조국으로 있을땐 여기저기서 난장피우며 빼먹을 생각
위기에 빠지면 얼른 그쪽에 붙어서 나라 팔아서 배채울 생각을 할 수있는 유일한 경험을 가진 집단이죠.
문제는 거기에 기생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죠. 권력가진인간들.
신라호텔에서 자위대 행사할때마다 어디서 듣도 보더 못한 늙은이들 나타나는거 보면 섬찟하더군요.
심지어 언론도 안깝니다 저 행사를..
그렇다한들 이게 정상이죠.
고마운줄 아세요.
가업이라도 잇고 있나요?
협박받아서 공금횡령한 거랑 개인적욕심때문에 공금횡령한 거랑 같다고 보시나요?
사기꾼이 이빨 자랑하는 것처럼 어처구니 없네요.
뿌듯해서 좋겠네요
알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오히려 뭐가 잘못되었냐
네 얼굴에 잡티 없냐라고 ㅋㅋㅋㅋㅋㅋ
웃기네요
댁의 조부님은 뭐하셨나요??
그리고 예의를 떠나서,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 '남들 다 부역했다'고 정신승리하며 당당하게 떵떵거리며 사는거죠.
사실 과거에 모조리 효수될 수도 있었는데도
빨갱이팔이에 기생해서 더럽운 인생 역겹고 바퀴벌레마냥 살아남은,
지금은 잘난체 살아가지만 그 유전자 속에서 품위라곤 1도 찾을 수 없는 종자들이 바로 친일파들인데 말이죠.
그건 부끄럽고 반성할 내용이지 당당하고 괜찮은 내용은 아닌듯 합니다
효경에 간쟁장 부분을 보면
만일 의롭지 않다면 자식은 부모에게 간언하지 않을 수 없고,신하는 임금에게 간쟁하지 않을 수 없다.그러므로 옳지 않다면 간쟁하여야 하니 부모님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을 어찌 효라고 할 수 있겠는가?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쥐박이 뒤에 숨어 강력한 힘을 부리는 세력이 친일파 세력이 아닐까 싶네요
민족대표 33인 중 몇명이 개신교인이었는지
신앙운동과 한일운동을 병행한 이름없는 성도 목회자가
몇명인지 알아보고 까세요
개독은
다 변절해서 친일파 됐어요
알고나 변명하세요
민족 대표중 대다수는 옥살이 이후 국내에 숨거나 해외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지속하였습니다. 선조들을 함부로 욕되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m.mk.co.kr/premium/view.php?no=15381
아무리 개독이 싫다지만, 당시에 그 분들의 노력을 싸잡아서 폄하하면 안되죠.
개인적으로 친미, 친중, 친일인 사람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언급하신 인사들은 매국노로 부르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친일파가 친일 정도가 아닌 매국노 짓을 하니까 문제죠. 용어 자체를 '매국노'로 바꿔야 합니다.
또다시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그들은 다시 그짓거리를 서슴없이 할겁니다.
왜냐면 처벌받지 않는 나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