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리플리 증후군 환자같기도 하고 어차피 대중은 내가 무슨 구라를 쳐도 모를거라는 근자감도 좀 있는거 같고...
세줄 요약 하자면
1. 자기는 국산차 타고 다니는 검소한 CEO라고 기자한테 언플. 기자는 받아쓰기 잘함.
2. 실제 자가용은 혼다. 그러나 공식일정은 직원차(쏘나타)로...
3. 과연 기자는 모르고 받아쓰기만 한걸까?
기자나 안철수나 그리고 기득권 모두가 우리를 수십년간 개돼지로 봐왔던게 아닐까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주위사람들은 당연히 다 알았을텐데 그동안 띄워준 인간들도 다시 보게 되구요.


지들은 다 알고 있었을텐데 말이죠.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최근 혹은 정치행보만 놓고 까도 까일게 차고 넘치는데...
개인적으로는 불쌍한게
주변에 친구나 조언자가 정말 단 한명도 없나 봅니다.
지금이라도 정치판 떠나는게 본인에게 가장 행복한 길일텐데
아니오...이런 걸로 까기는 좀 어거지 스럽네요.에대한 워딩일뿐입니다.
저걸로 까는게 결코 어거지스러운게 아니란 말이지요. 안찰수 편 안들어준다고 뭐라고하는게 아니라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정권을 휘두르면 지난 어둠의 10년이 되풀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