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헬스다닐땐 별생각이 없었는데요.
크로스핏다니면서
그 공간에 들어오면 옷갈아입듯 새신을 신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클핏전용화도있고요.
헌데 클핏을 5월부터 다니며 느끼는게
밖에서 신고오고 그대로 운동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짐에 있다가 화장실 가고싶으면
중간에 신발 갈아신고다녀왔거든요.
화장실은 더러운데 내신발신고 다녀오면 운동하는 공간이 오염될것 같아서요.
다들 운동끝나면 드러눕고하는공간이라서요.
헌데 회원들보면 딱히 그런생각이 없더라고요.
새신샀다고 자랑하길래 와 좋겠다했는데
그신발 신고오고 운동하고 신고가고
헐... 했네요.
이런것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죠
/Vollago
외국 생활 좀 해보면 그신발로 침실까지 가는데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피치 못 한 사람만
전용으로 신게 했죠..
바닥에 굴러야 되는데 더러우면 진짜.. 기분 안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