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까칠한 걸까요?
뒷자리 앉은 후배가 매일같이 하루 두~세번 아이스 음료를 마시고
남은 얼음을 깨먹습니다. 한 3~40분정도 지속적으로 ㅠㅠ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스트레스가 됩니다.
주변 다른 사람들은 아무 얘기 안해서 뭐라하기도 뭐하고
가만 있자니 너무 거슬리고...
뭔가 감정 상하지 않게 얘기하고 싶은데
제가 한참 고참이라 더 조심스럽고... 참 답답하네요
제가 까칠한 걸까요?
뒷자리 앉은 후배가 매일같이 하루 두~세번 아이스 음료를 마시고
남은 얼음을 깨먹습니다. 한 3~40분정도 지속적으로 ㅠㅠ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스트레스가 됩니다.
주변 다른 사람들은 아무 얘기 안해서 뭐라하기도 뭐하고
가만 있자니 너무 거슬리고...
뭔가 감정 상하지 않게 얘기하고 싶은데
제가 한참 고참이라 더 조심스럽고... 참 답답하네요
키보드 소리만 들리는 정도입니다.
ㅠㅠㅠ 넌지시 찔러보세요~
..
"야 좀 살살 먹어 ㅋㅋㅋ" 라고 농담처럼 말해줄것 같습니다.
뭐 저도 얼음 좋아하는데
어른들이 찬거 안좋다고 얘기해주실때마다 사실
한귀로 흘리긴합니다^^;;;;;;;;;
거기서 파생되는 소리가 거슬리는거죠.
저도 가끔 깨먹으니깐요.
사탕깨먹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랑 비슷해요
너도 조심하여 녹여 먹길 바란다 (하고싶은 말 전달)
뭔가 얼음이 단단해서 잘 안녹는 커피집 커피만 먹는 느낌이랄까요
겨울인데도 얼음 음료만 먹는군요
아무리 사무적인 사이라지만 그래도 매일 출근해서 오랜시간 같이 보내는 사이니까 조금 친분을 쌓아 보시면 어때요?
식사나 다과나 수다를 좀 나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잘 알고 친한 사람이 얼음 깨먹는 소리는 조금 덜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ㅎㅎㅎ :D
둘이 같이 뭘 할정도는 아닌거고..
가끔 담소도 나누고 식사도 하구요...
친분으로 거슬리는게 바뀌진 않더라구요 ㅎ
성격도 괴팍하구요 ㅋㅋ
얼음 씹어먹는거...다들 씹어 드시자나요 ㅠㅠ...아닌가;;
얼음을 뭐 쌓아두고 드시나보네요 ㅎㄷ
/Vollago
아주 가깝진 않지만 거리가 멀지도 않아요.
본인만 그런건 아니라 다행이라고...
사무실에서 이어폰을 끼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서요.
클리앙은 어떻게 하세요..?
너무 예민하신것 같은데
반반인듯하네요..
근야 제가 거의 매일을 두시간 이상 스트레스를 받는게 맞을까요?
공동환경에서 제 개인적 불편으로 뭔가 행동을 제지하는게 맞는건가 해서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가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