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B%82%A8%EC%97%AC%EA%B0%9D
경남여객(京南旅客)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연고를 두고 있는 버스 운수업체이다. 회사명의 '경남'은 '경기도 남부권' (京畿道 南部圈)또는 '경기도의 남씨(南氏) 집안'을 의미하는 단어이며 경상남도(慶尙南道)와는 관련이 없다. 1959년 남상학이 창업하였으며 그의 아들이자 전 신한국당 국회의원인 남평우 (작고)를 거쳐 현재는 3대인 남경훈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현 대표이사 남경훈은 현 경기도지사인 남경필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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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임기내에 어떻게든 경기도버스 준공영제를 하려는 사람이 경남여객 사장의 아들이었고 지금은 형이죠.
그냥 그렇다고요~.
용인(구시가지)에는 저 버스회사만 있음
왜 자칭 보수들은 하나같이 더러울까 ?
/Vollago
차라리 공영제가 100만배 낫습니다.
경기도 민주당 시군 지자체장들도 남경필과 한통속인 경우가 많은지라
앞으로 이재명도 고생길이 훤하네요.
이후 노선을 매각한 지역들이 택지개발이 되어 인구도 폭증 했고 , 그걸 먹은 KD는 대한민국 최대의 버스회사가 되었죠 ;;;;
그게 지금 불가능하다보니 추진하나 봅니다.(경기도 대다수가 광역버스인데 이쪽이 몇 노선 빼면 보조금으로 연명이니 임기 내 추진으로 지지+동생회사해결하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경기도 보조금 제도는 반대로 KD같은 거대 그룹에게 자본을 빨려 부익부 빈익빈 문제도 있어 한 번 갈아엎긴 해야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