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oker Face 입니다..
올해 3월 입주한... 제 보금자리입니다..
신혼 부부 둘이 살기엔 좀 적당? 합니다......
내가 놀방 따로 있고, 손님방도 있고.... 등등...
안방에서 구석탱이 서재방인데.. 그거는 와이프 드레스룸으로.. 시스템장 짜서 넣어줬습니다.

올 확장 3면 발코니 / 정남향
뭐.... 좋습니다....... 출퇴근 왕복 95km란점 빼고는 다 좋아요..ㅠㅠ
오늘 출근길.. 3시간 30분 걸렸네요........... 에효......
보금자리 대출 막차로.. 맥스로 받아서 마련입니다...... 대출금 갚느라 허리가 휘지만.. 좋네요
적당입니다
오다가 차 버리고 집에가고 싶었어요
출퇴근거리를 어찌 못해서 그냥 오래된 아파트에서 사는 1인. ㅠㅠ
다닐만 한데........ 오늘 같은날은 지옥입니다 ㅠ
아.. 전 집이 안팔리네요 ㅠㅠ 이사가야 하는데 ... 크흙...
거실옆 작은방...
근데 뭐 거기에는 겜기나.. 미니기기나... 큰 티비나 프로젝터 따위가 있죠.;;
여담으로 이런 구조는 자식들이 밤에 몰래 들어오기 참 좋은거 같아요 ㅋㅋ
30대 후반 집도 없는 기생노인은 마냥 부럽네요
넓어 보이고 특히 서재공간이 참 부러운데 발코니 공간이 별로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빨래등 생각하면 배란다나 발코니 공간이 다소 부족해보이는데
어떤가요? (이거 따지는게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희는.. 그냥 건조기로.. 대부분 해결합니다.
요즘 구조 자체를 확장안하면 못쓰게 만들어놔서 무조건 확장 할 수 밖에 없네요..
사실.. 저기 알파룸도 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상옵션인데 저는 터버렸어요..
저 건설사가 저 평면을 하도 우려먹어서 여러군대 똑같은 평면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동탄 / 다산 / 김포한강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