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산지 1년정도 됬는데
집에서 밖에 안 나갔었어도
자기전 다 씻고 눕거든요
잘때 빼고는 안 눕고요
밖에 나갔다왔을때 못 씻었으면 소파에서 자네요
할머니 제외하고는 아무도 못 눕고요
침대+이불 청소는 1주일에 1번씩해요
뭐랄까 저만의 청정구역(?)이라고 해야될까요 ㅎㅎ
그래서 자기전에 깨끗한 양말 신고 자네요
화장실갈때는 양말 벗고 갔다가 누우면 다시 신고요
다른거는 몰라도 침대 결벽증은 심하기는 한듯;;
침대산지 1년정도 됬는데
집에서 밖에 안 나갔었어도
자기전 다 씻고 눕거든요
잘때 빼고는 안 눕고요
밖에 나갔다왔을때 못 씻었으면 소파에서 자네요
할머니 제외하고는 아무도 못 눕고요
침대+이불 청소는 1주일에 1번씩해요
뭐랄까 저만의 청정구역(?)이라고 해야될까요 ㅎㅎ
그래서 자기전에 깨끗한 양말 신고 자네요
화장실갈때는 양말 벗고 갔다가 누우면 다시 신고요
다른거는 몰라도 침대 결벽증은 심하기는 한듯;;
밖에 나갔다오면 꼭 샤워를 해야지 눕거든요
제 침대도 안씻으면 제 자신도 못들어가는 청정구역입니다
손님이 왔는데 외출복으로 이부자리에 털썩 누우면 겉으로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 부들부들하네요
오오 정말 다른사람이 누우면 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