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할 수도 있지만 또 오를 가능성도 있고
하지만 투기하듯 계속 단타매매식으로 신경 쓰기 싫다면
소액투자 후 관심을 꺼두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보니까 계속 붙들고 있는 분들은 수익은 조금씩 내는데
삶이 황폐화 되더군요. 아무 일도 못하고 깊은 생각도 못하고 말이죠.
반면 또 큰 투자를 하신 분들은 단타식은 안하시지만
갑자기 폭락할까봐 전전긍긍 모니터링 하시고 있고요.
10만원을 넣고 잃어버렸다 투자해놨다
십년 뒤를 보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시작한 분들이 전부 무한 모니터링의 세계로 가더군요.
;;;
그게 안되거든요 ㅋㅋ 팔면 다시 사게 되어있고요
팔지않음 수익이 나는게 아니라
- clienBBS 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뭘 해도 될 사람..
10만원 20만원 일 때 누가 1000억 2000억 갈 줄 알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