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혐한 진짜 많던데..
오사카가서 길가다가 어깨빵당하고
갑자기 한국인보면 욕하고 이런경우 너무 많이봐서 그런가
오사카가 도쿄나 다른지방에 비해 혐한이 많다고 느꼈는데..
도쿄가 여행가기에는 혐한도 별로 없고 더 좋지않나요?
도쿄가 방사능에 문제 있으면
후쿠오카나 나고야 이런곳이 더 혐한 당할일도 없는것같고요..
오사카 혐한 진짜 많던데..
오사카가서 길가다가 어깨빵당하고
갑자기 한국인보면 욕하고 이런경우 너무 많이봐서 그런가
오사카가 도쿄나 다른지방에 비해 혐한이 많다고 느꼈는데..
도쿄가 여행가기에는 혐한도 별로 없고 더 좋지않나요?
도쿄가 방사능에 문제 있으면
후쿠오카나 나고야 이런곳이 더 혐한 당할일도 없는것같고요..
오사카 접근성 좋고 먹을거 많고 놀거리 많고 비행기 싸고 여행가기에 좋죠
/Vollago
제가 갔던데는 다 친절하던데.. 싸고 교토에가까운게 포인트죠 뭐
뭐 별로 볼게 없는동네라 도쿄쪽을 자주가긴합니다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시내에는 갈 만한 곳이 도요타 박물관 (자동차 관심있으시면 그나마..) 이나 노리타케의 숲 정도고요.
아예 멀리 잡고 다카야마나 이세진구 같이 1박 하고 올 거 각오하고 가시면 근교에는 뭐가 좀 있는데 시내만 보면 진짜 아무것도 없다에 가까운 동네입니다. 일본인들도 나고야 여행은 잘 안가요.
그리고 나고야는 살기 좋은 동네지, 여행 가기 좋은 동네라기엔;;;
유튜브에서 여자혼자 여행하는데 욕하는거... 비제이 욕먹는거... 실제 욕먹었던 사람들...
그사람들은 뭔가요? 꼭 자기가 먹어봐야 똥인줄 알며 당해봐야 아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아는분들이 있죠.
혼자 열심히 다니세요.
오사카 시장이 극우에 위안부 망언해대도 나만 좋으면 열심히 다니세요.
/Vollago
좀 차분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걸 이거 아니면 저거 식으로 몰아 붙이네요. 저 혼자 열심히 다닐테니 그렇게 안좋으면 가지 말아요.
뉴스로나 봤지 실제로 그리 지껄이는건 못봤으니
음식이나 먹으러 ㄱㄱ
위안부한테 매춘부라고 허건말건 나랑 무슨상관이여
나를 벌레로 보는 놈들한테 돈 갖다 바치는건 내 선택이거등여!
그러면서 연예인이 옛날에 그런말 했다고 매장시키고
선비의 나라 동방예의지국
/Vollago
도쿄에서 방사능을 (오사카보다 더 많이) 들이마시는 건 반드시 니까.
거기가 혐한이 많은 이유는 오사카에서도 삐끼가 엄청 많은 동네이고 현지인 보다는 외국인들이 더 많아서 그럴 겁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으슥한 뒷골목이 많기로 정말 유명합니다.
일본 처음 가보는 분들은 도톤보리 말고 다른 번화가를 찾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니면 유니버셜 재팬만 왔다갔다 하시면 됩니다.
(굳이 오사카를 가셔야 하겠다는 분들 한정...)
거기 야간에 실제로 가보니까 일본인 남자 삐끼가 지나가는 여자들 붙잡고 (실제로 신체 접촉까지 서슴없이 하면서 그 여성들 졸졸 따라가더군요) 하는 것을 보고 일본인은 민폐를 싫어한다 라는 것이 잘못된 소문이라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강물도 더러워서 물 썩은 악취가 진동하니 불쾌하더군요. 겨울에는 좀 덜 할지도 모르겠지만 물 색이 딱 썩은 물입니다;;
한국말 하고 있으니깐 제가 일본어할줄 모르는줄 알고 욕하더군요.
오사카는 우메다 지역에서 지내면 괜찮더군요 난바는 안가지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교토랑 고베가기 편한곳이 우메다지역이니 거기서 지내면됩니다.
나고야도 여행을 어떤식으로 테마를 잡느냐에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오사카 처럼 먹을게 산더미처럼 많은동네도
아니기때문에 추천한다 비추천한다 말하기는 애매합니다. 대신 조용합니다 그리고 랜드마크가 모여있죠
말씀하신 혐한에 관한 부분들은 못느꼈습니다
물론 걱정하시는것처럼 그런 일이 생길순 있지만
그런건 어딜가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딜가도 있을테니까요..
(결코 혐한도 많은 곳에 가는 여행객 분들이 잘못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본인들 중에서는 xx같이 시기와 증오가 아예 유전자에 박혀 있는 놈들이 의외로 좀 있기 때문에 당하지만 말고 철판 깔고 대응하는 것도 필요하겠다라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주위에서 한두건씩 이야기가 나오는거 보면 우리나라사람이 여행하기 쾌적한 동네는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