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병맥주를 숟가락으로 따기 시도중인데...
역시 쉽지 않군요. 많은 경험이 필요한듯...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심지어 우리 '이민정'양은 숟가락으로 병따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는;;;ㅋ
근데, 숟가락은 지렛대 원리인데...
라이터로 따는건 지렛대가 아니라 그냥 미는거더군요~ㅎㅎ
간만에 병맥주를 숟가락으로 따기 시도중인데...
역시 쉽지 않군요. 많은 경험이 필요한듯...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심지어 우리 '이민정'양은 숟가락으로 병따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는;;;ㅋ
근데, 숟가락은 지렛대 원리인데...
라이터로 따는건 지렛대가 아니라 그냥 미는거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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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순으로 보면은 숟가락<라이터<쇠젓가락<나무 젓가락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나중되시면 따는거보다는 딸데 뚜껑이 멀리안날라가게하는 테크닉이랑
MT같은 경우 소리에 치우치게 됩니다+_+
/아하하 님이 말씀하신듯이 테이블 모서리나 벤치 모서리로도 가능합니다
위험한듯하여 수정 첨언 드립니다.
두병의 입구를 이용해 따는 것은 병입구 파손이 우러될 수 있으므로 자제 또는 안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고딩때는 이로도 깟는데......ㅋㅋ
이가 조금 깨진 이후로는 안하고 있시유~~~ ^^
앞으로는 캔맥주 대신 병맥주를 잔뜩 사다놓고 연습해야겠습니다 ㅋ
손에 물집도 잡혔습니다
되긴 하는데 영 피식~ 하고 김빠지는 소리 나고
영 기술력이 진보가 안 되네요
아 리플을 세개나 다니 병맥주 뽐푸가.....
최대한 병뚜껑과 틈이 좁게...그러면 뭘로 따든 따집니다.
나무젓가락으로도 가능한거죠.
즉, 처음 시도할때는 병뚜껑이 벌어진채로 멈춰서 반대쪽 방향의 병뚜껑 부분으로 땄네요~
정말 기술이 좋으신분들은 안아프신가요? 숫가락을 사용할때요.
친구들 다들 잘 땁니다..ㅋㅋ
전..외국에서 병따개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배웠습니다. (맥주 두박스 사다놓고 마시는데, 병따개가 없었던....)
예전에 식당 알바할때 열심히 연습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집에서 사이다를 병으로 사다가 마실수도 없고....
잘걸리때문에 쉽다고 한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병뚜껑 끝부분에 숟가락끝부분을 대고 자연스레 반대쪽으로 지렛대의 지지대 역할을 하는 손등(엄지에서 검지로 이어지는 근육과 뼈의 묘한부분-_-사실 정확한 명칭은 모릅니다)에 힘을 주시며 숟가락 끝부분을 경쾌하게 내려주시면 뽕~ 소리와 함께 따집니다.
(병끼리하다보면 분명 몇개정도가 뚜껑부위에 살짝 유리가 나가는데 그게 술취하면 안보이거든요..
다음날 술병정리하다가 입구깨진거 보고 식겁했던 기억이 )
다만 라이터의 경우 잦은 실패는 불X나같은 플라스틱 라이터는 밑부분이 심하게 마모되어 가스 누출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심히 주의 하세요.
기구는 선택사항(부러지지만 않고 라이타 길이 이상이면되구요)
대충 날아가는 거리 조절되고 소리도 거의 빵에 가깝게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좀 민폐라서 소리 안 내고 따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