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열렬 지지자로 알려진 박연순은 박지원 전 대표에게 계란 투척 후 “영혼과 양심까지 팔은게 말이 되나. 한때는 박지원 진짜 좋아하고 사랑한 사람”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연순은 단톡방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을 올렸다. 합성사진은 페이스북 민주당 당원 그룹에도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박연순이 과거에 올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모욕하는 합성 사진이 재조명돼 뜻밖에 논란을 더하고 있다.
http://amn.kr/sub_read.html?uid=29871
기사에 사진이 한장 더 있는데,
눈 버릴까 차마 못 올리겠습니다
지 지지자 수준이란게 계란테러하고 국정원 수준의 싸구려 합성 사진 올리는게 팬클럽 회장이고
최측근이란건 김대중을 모략한 정치공작질하는 수준의놈이고
당에다 내리 꽂은 놈들은 선거공작질하고 대낮에 사람 얼굴에 사커킥이나 꽂는 양아치들이고
누구 지지자 수준 운운하다니
덜떨어진 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