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게..는 아니겠죠?;;
6년만에 집에 와서 살고 있는데.. 전 혼자 사는데 익숙해서 그런지 늘 방문을 닫아 놓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전부 방문을 예고없이 그냥 확확 열어대네요 예외없이;;
방문 잠가도 문이 낡아서 그냥 확 열리는데 딱히 이상한(?;;) 행동 하고 있던 건 아니라도
좀 그렇네요 기분이;; 원래 가족끼리는 그냥 다 그러나요??
아질게..는 아니겠죠?;;
6년만에 집에 와서 살고 있는데.. 전 혼자 사는데 익숙해서 그런지 늘 방문을 닫아 놓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전부 방문을 예고없이 그냥 확확 열어대네요 예외없이;;
방문 잠가도 문이 낡아서 그냥 확 열리는데 딱히 이상한(?;;) 행동 하고 있던 건 아니라도
좀 그렇네요 기분이;; 원래 가족끼리는 그냥 다 그러나요??
불편하심 문앞에 글자라도 걸어두심이...
저 포함 형제 두명이 각각 해피타임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_-*
이제는 가족들이 서로 지켜주네요.
항상 한뼘정도는 열어두고 살고...강아지들이 늘 있어서요 ㅋㅋ 문 닫으면 열어달라고 긁어대서...ㅋㅋㅋ
혼자 자취하면서 대부분 투룸이상에서 살았는데, 문은 항상 열어놓고 살았던거 같아요
옷방만 살짝열고..
모든 문은 오픈~~~
근데 부모님댁 가면, 방에 출입하기전에 인기척하죠
노크까지는 아니고, "들어가용~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