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요식업 합니다.
손님 중에 다단계하는 개새ㄲ들이 있는데 거기에 빠졌네요.
다단계하는 놈들은 관상부터 심상치 않아서 말도 섞지 말라니까 결국 이 사단이 났네요.
자꾸 꼬득여서 몇 번 가더니 며칠 전엔 200정도 긁었네요.
그럴꺼면 가게 접자고.. 낼부터 일 안한다 하니 취소하러 갔습니다.
아니 주변에 다단계로 망한 사람 한둘이 아닌거 알면서도 갔네요. ㅋㅋㅋ
제가 그 년(여성이니 년을 붙였습니다.)들 가게에 오면 배때지 칼로 쑤신다고하니 오늘은 그 년들 안오더군요..
제가 있는한 앞으로도 못오겠죠..
하여간 이 동네(선릉역 부근)... 다단계 많네요.. 적다보니 말이 길어지는데 다단계 말고도 사이비 종교도 있습니다..
생긴거부터 느낌이 확나지만 화룡점정은 정장을 입어도 어디 다단계에서 단체주문했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스타일들... 둘이 공통되더군요..
여튼..한번 더 가면 장사고 뭐고 때려치고 여행이나 다닐랍니다..
염병... 돈 힘들게 벌어서 다단계에 바치는거 보느니 대출 못갚아 망하고 거지생활하는게 낫죠..
다단계 개새ㄲ들은 다 뒤졌으면 좋겠네요.
한번 더 가면 걍 연 끊고 나갈랍니다...ㅋ
가게 망하던지 말던지 대출 못갚아서 파산하던지 말던지.. .. 열받네요..ㅋㅋ
또 가면 거기가서 기물 다부시고 깽판을 쳐버리세요.
제 주변에 저런 경우가 상당히 많고.. 엄마 주변에도 많습니다.. 많이 봐와서 이런건 싹부터 안잘라내면 노답인거 아니... 강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노발대발해도 가족 말은 죽어도 안 들으니... 동생이면 패기라도 하겠는데 부모님은 참.. ㅠ
아오... 얘기만 들어도ㅠㅠ
우선 카드 전부 회수하고... 차키까지 회수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너무 이기적이고 본인 위주라 차라리 한번쯤은 다단계에 빠지셔서 인생이 나락으로 빠졌으면 하는데...
정이 있으니 참 ...부러운 가족입니다.
남이 겪은거만 보다가 직접 겪어보니 역시 ... 직접 겪으면 더 ㅈ같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안겪는게 나아요.
실제로 겪으면 속터져서 죽습니당 ㄷㄷㄷㄷ
진짜 엄청 많아요.. 장사한지 5년차인데 여기 엄청납니다...
엄청 많아요... 아직도 그런게 아니라 진짜 많습니다.
이런거 답 없습니다..진짜 연 끊겠다는 생각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아니면 답 없어요..ㅠㅠ
주변에 누가 다단계 한다고 하면 여기부터 한 번 들어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ttp://www.ftc.go.kr/info/bizinfo/mlmListFrame.jsp
상위 1%만 먹는거죠.. 진짜 레알 피라미드... . 이런건 저도 수 없이 많이봐서..ㅠㅠ
근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ㅠㅠ
저도 군대 제대하고 이모한테 속아서 한번 갔다가 업장 한번 뒤집고 나왔구요.
다행히 한번씩 망해보고는 정신들 차렸는데 그건 아주 운이 좋은 경우입니다.
망해도 망해도 계속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한번만 하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한번도 안한 경우는 있어도... 뭐든지 그래요... 그래서 좀 주의를 해야겠어요..
낮엔 다단계 밤엔.... 음... 여튼... 오랫동안 살아온 동네지만 정이 안가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