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에서 사이드브레이크 쓰는 건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클러치+엑셀 조합으로 언덕길을 오르는 것이 정석입니다.
운전면허 딸 때 언덕길 장내주행에도
저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경사로가 높든 낮든 사이드브레이크 쓰는 건 운전미숙일 뿐 입니다.
반클러치+악셀로 밀고 올라가야 합니다.
(참고로 뒤로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없는 수동클러치미션인 오토바이는 언덕길을 어떻게 올라갈까요?
(배달 오토바이는 세미클러치 수동x)
더군다나 화물차같은 경우는 짐을 싣고 언덕길에 오르는 경우 사이드잡다간 뒤로 밀려 큰 사고 납니다.
애초에 언덕길에서 뒤로 밀리거나 사이드잡는다는 자체가 운전미숙입니다.
결코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예요.
클러치+악셀이 정석입니다.
참고로 수동차만 50만키로는 타본 사람으로
마티즈 프라이드 봉고2 봉고3 포터2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행낙엽
IP 211.♡.67.188
12-03
2017-12-03 15:22:01
·
1종보통의 장내기능시험정도의 언덕은 현재로도 그냥 갑니다
주행중에는 사용하는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사이드브레이크를 언덕길에서 사용할때 단순히 차가 뒤로 밀리지 않게 사용하는거라고는 알고 계실텐데요
사이드를 사용하냐 사용하지 않냐는 반클러치시 rpm과 시간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뒤에 차가 바짝 붙어있다면 출력낮은 경차는 더 부담스럽죠 사이드를 기껏해야 1초에서 1.5초정도인데 그걸로무리가 갈정도는 아닙니다....
씨라쏘니
IP 175.♡.20.251
12-03
2017-12-03 16:32:54
·
여행낙엽님 // 출력이 낮다고 뒤가 밀리지 않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언덕에서 사이드 땡기는 건 운전이 미숙해서 입니다.
WRC에서 사이드로 드리트프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클러치 쓰면 클러치가 슬립하는 거고 사이드 올리고 출발하면 사이드 브레이크가 약간(한 두바퀴 정도) 슬립하는 건데, 클러치는 수백~천 rpm으로 슬립하고 사이드는 기껏 해야 한 두바퀴 인데요.
그리고 초보자에게 유용한 방법이기도 한데..
주행중에는 사용하는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사이드브레이크를 언덕길에서 사용할때 단순히 차가 뒤로 밀리지 않게 사용하는거라고는 알고 계실텐데요
사이드를 사용하냐 사용하지 않냐는 반클러치시 rpm과 시간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뒤에 차가 바짝 붙어있다면 출력낮은 경차는 더 부담스럽죠 사이드를 기껏해야 1초에서 1.5초정도인데 그걸로무리가 갈정도는 아닙니다....
차량이 힘이 없거나 무거우면 반클러치가 잘안되서
사이드 올리고 반클러치하고 사이드 내려서 가면 깔끔
운전 미숙하면 사이드 추천합니다
요즘 나오는 차들은 경차부터 수동차량들이 (승용차들) 오르막 밀림 방지 장치가 있어서 훨씬 수월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