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이거 만든 감독 반드시 잡는다. (feat 내돈 11,000원) 어휴... 이걸 스릴러라고... 조만간 유명 유튜브 리뷰어들에게 대차게 까일 것을 예상해 봅니다. 평점은 2/10, 등급은 shit or god damn 받겠네요.
의미없는 네이버평점은 굉장히 높군요. 알바들인가..
재미있을 소재를 그따위로 밖에 못만든건
감독 능력 문제겠죠?
근데 그 정도의 배우에 나쁘지 않은 시나리오라는 걸 생각한다면 결과가 좀 실망스러운 거죠.
5% 부족한 느낌이랄까..결국 연출이 좀 모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