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안 있으면 2018년이지만 오래된 전기 스탠드를 계속 사용하고 있네요.
이 전기 스탠드는 전원 스위치를 켜고 점등 스위치를 꾹 누른 후 잠시 기다렸다가 놓으면 형광등이 켜집니다.
점등 스위치를 누르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켜지지 않아서 다시 눌러야 되네요.
요즘엔 전자식 안정기가 나와 있어서 좀 보기 힘든 듯한 점등관을 이용하여 켜는 형광등의 점등관 역할을 스위치로 대신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아래 동영상에 보이는 1970년대에 만들어진 전기 스탠드도 스위치를 길게 눌러서 켜도록 되어 있어서 옛날의 전기 스탠드는 이런 방식이 많이 사용되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