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기억으로는 봉지에 2-3개 끓이는 물에대해 설명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1개 기준으로만 설명이 있자나요. 그래서 2-3개 4개 끓일때 진짜 어렵네요 ㅎㅎ
라면스프를 몽땅 다 넣는 것을 좋아해서.. 찾아낸 비율은 550ml 넣으라는 라면은 2개 끓일때
스프 두개분 다 넣고 780ml 넣으면 저는 적당하더군요.. 계량컵이 있어 항상 맞춰서 넣고 있습니다.
두개 까지는 어찌 해보겠는데 3개 ~4개 그 이상은 어떻게 물대중을 해야 하는지 어려워요 ㅎㅎ
팁있는 분 계신가요? 어제도 우동 4인분 짜리 한봉지에 다 들어 있어서 고생했습니다. 커피포트에 끓는물 준비해 넣고
모자르면 넣으려고..
몇백미리 맞추고 이런 FM 은 맛이 없더라구요
화력이나 냄비 모양에 따라서 증발되는 물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많이 끓일때는 적당히 면이 다 들어갈정도로 넉넉하게 물 넣어주고 스프는 좀 적게 넣고 끓이다가 싱거우면 스프 추가 투척합니다.
'뚭뚭 뚜루두룹 뚭뚭 뚜룹' 이라고 노래하면 1개
두번 부르면 2개
후렴구로 '뚭뚜루룹뚭 뚭뚜루룹뚭' 까지 붙이면 3개
1개는 5초
2개는 8초
스프는 두개까지는 그냥 털어넣고 세개 이상 끓일 때부터는 물색깔보고 적당히(?) 줄여서 넣어야죠.
면 먹고 국물은 버려요.
흠 이게 어려운 거 였군요